한자는 어느나라의 문자일까?
중국요.
아니! 동아시아 전체의 문자야…
그런데 어디서 발명했지?
중국요.
아니! 은나라 갑골문자에서 비롯되어…
은나라가 중국 아닌가요?
아니! 은나라는 그냥 은나라야… 그땐 중국이나 중국인이라는 정체성이 없었어
역사는 그 시대의 눈으로 봐야해~
《기본소득당은 흔들림 없이 기본소득 대한민국 실현을 향해 매진하겠습니다》
새정부 출범이라는 중요한 시기, 이유를 막론하고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국민 여러분과 당원동지들께, 당대표로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본소득당이 사태 초기, 즉각 후보 추천을 취소했던 것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제도적 성과를 지키고
총선 당시 민주-개혁-진보 선거연합을 이끌어낸 책임을 다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끝내 최혁진 후보의 비례의석 승계를 막지 못했습니다.
다만, 최혁진 후보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제명 방침을 통해
더불어민주연합 당시의 원칙과 합의가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 번 분명해졌습니다.
최혁진 후보는 6월 4일 약속을 파기하겠다고 선언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기본소득당의 당원과 국민께 단 한 차례의 사과 한 번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언론 인터뷰를 통해 확인한 바로는 최혁진씨는
여전히 지금 제명당하더라도 조만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할 수 있고,
그렇게만 되면 그만이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끝내 최소한의 정치적인 책임마저 포기하겠다는 행태이자 국민의 대표자로서 자격이 없는 모습입니다.
기본소득당의 입장은 여전히 일관됩니다.
국민과 당원을 기만하고, 최소한의 신의를 내던진 최혁진씨는
지금 당장 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합니다.
아울러 부당한 일을 바로잡는 과정에서 생긴 불가피한 소음으로
실망하시고 또 상처입으신 모든 분들께
당대표로서 다시 한번 사죄의 뜻을 전합니다.
당내 인사검증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점검하여
우리 당에게도, 국민에게도 비극적인 이런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후속조치와 신뢰 회복에 매진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지난 5년동안, 단 한 석의 의석으로도 국민을 위한 정치, 미래를 향한 희망을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국민들께서 보내주셨던 응원과 지지는 그런 기본소득당의 모습에 보내주신 마음이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본소득당과 저 용혜인은 국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책임있는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것이며,
또한 지난 더불어민주연합, 그리고 이번 대통령선거를 치루며 국민께 약속드린 것처럼
내란세력의 발본색원과 기본소득 대한민국의 실현을 향해 매진하겠습니다.
2025년 6월 10일
기본소득당 대표
용 혜 인
우연히 댓글을 통해 접한 제안이 의미 있다 판단해 실행에 옮겼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남겨주시는 다양한 의견에는 현장감 있는 아이디어와 실질적 개선책이 많아 늘 귀 기울이며 참고하고 있습니다.
참신하고 유익한 의견 주시면 앞으로도 적극 검토해 반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s://t.co/MHHGKC89lN
<제22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최혁진 후보자 추천을 철회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지난 제22대 총선에서
개혁세력과 힘을 모아내기 위해
직접 당명을 ‘새진보연합’으로 바꾸고
선거연합정당 결성에 앞장섰습니다.
윤석열 정권에 맞서는 연합정치를 실현하고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지켜내기 위한 결단이었습니다.
특히나 기본소득당은 기본소득 정치가
사회연대경제 운동과 결합할 때
우리 사회의 공동체적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이 두 영역이 함께 손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힘을 모아왔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제2호 새진보인재로
최혁진씨를 영입했던 배경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최혁진씨는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전문가로서,
스스로 기본소득 정치와 사회연대경제 운동의 연대 강화,
그리고 정치개혁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는 국민과 당원께
기본소득당과 함께하는 새로운 정치를 약속했습니다.
최혁진씨는 이후 입당해 당의 총선 후보자 선출과정에 참여하였고,
기본소득당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진보의 구성,
진보적 원칙과 개혁적 정책 중심의 새로운 정치를
당원과 국민께 약속했습니다.
당내의 공식 과정을 거쳐 그는 당의 후보자로서 선출되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결성한 더불어민주연합에
기본소득당은 최혁진씨를 비례대표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
이후 저와 기본소득당 당원들은
더불어민주연합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었습니다.
우리 당이 추천한 세 명의 후보자를 비롯해
민주연합의 후보들이 한 사람이라도 더 국회에 입성해
연합정치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제22대 총선 결과,
그가 추천된 16번까지 당선되지 못하였기에
15번 손솔 후보가 그러했듯,
비례대표의원 승계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남아있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이번 제22대 국회 4년간 이어지는
비례대표의원 승계자격이 있는 후보자로서
마치 손솔 후보가 진보당을 대표하듯,
그 또한 기본소득당을 대표하는 후보자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생각지도 못한 기쁜 소식을 접했습니다.
더불어민주연합 소속 국회의원 중 두 분이
새 정부에서 역할을 맡게 되어,
두 명의 비례대표 후보자가 의원직을
승계하게 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지난 5년간 국회 300명 중 단 한 명뿐이었던
기본소득당 의원으로서,
최혁진 후보의 승계 소식은
제 당선보다 더 큰 기쁨이었습니다.
저는 그가 1년 전 약속대로 기본소득당으로 돌아와,
당원과 국민께 했던 약속을 지키며 활동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이제는 함께, 일당백의 싸움을 넘어
일당이백의 도약을 해낼 수 있으리라는
상상에 가슴이 벅찼습니다.
설레는 마음에 소식을 접하자마자,
최혁진씨에게 연락해 이후를 함께 논의하자고
말을 건넸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말은
더불어민주당에 남겠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기본소득당의 추천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된 사람이라면,
기본소득당에 돌아와야 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순리가 아니냐 물어도
다시 돌아오는 말은 더불어민주당에 있겠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기본소득당으로 돌아오겠다”
“작지만 가능성이 있는 정당에서 원칙과 소신에 기반해
큰 정치를 펼쳐보겠다”
불과 1년 3개월 전,
당원과 국민 앞에 그렇게 다짐하며
개혁정치를 스스로 약속했던 사람은
온 데 간 데 없었습니다.
그것은 책임있는 정치인의 태도가 아니다,
설령 1년 사이에 마음이 바뀌어,
큰 정당의 울타리 안에서 손쉽게 정치를 하고 싶다고 판단했더라도
그것은 기본소득당에 돌아온 뒤,
당원들과 함께 결정해야 하는 것이지,
이렇게 당의 비례대표 의석을 훔쳐가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 일이라고,
끝까지 설득해도 그는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이는 기본소득당의 추천으로
비례대표 후보자가 된 자로서 당원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당선이 되든 되지 않든 기본소득당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
국민께 약속했던 그 말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며
국민을 기만하는 일입니다.
책임있는 정치가로서 결코 취할 수도,
취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민주적 정당질서를 허무는,
그야말로 세치 혀로 당의 의석을 훔쳐가는 도둑질일 뿐이고,
정치적 사기꾼이라 평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을 대표하여 저는 오늘,
상처받으신 당원과 국민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오늘 밤 긴급히 소집된 최고위원회에서
기본소득당은 최혁진 후보자에 대한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음을 더불어민주당에게 공식적으로 통보합니다.
민주적 정당 질서의 소속원으로서
그 약속을 파괴하고, 질서를 파괴하는 것을 가벼이 여기는 이를
당의 비례대표 후보자로 추천했던
지난 제22대 총선의 결정에 대해
당을 대표하여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너무나 슬픈 일이지만,
자질이 없는 반민주주의자, 반정당주의자가
국민의 대표자가 되도록 용납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즉시 최혁진씨를 제명하십시오.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정치적 사기꾼,
그저 의원직 도둑에게 국민의 대표자 자리는 걸맞지 않습니다.
기본소득당은 비례대표 의원직 후보 추천을 철회했습니다.
그러니 시민사회가 추천한 17번의 후보자에게
의정활동의 기회를 주는 것이 마땅합니다.
최혁진씨가 국민과 기본소득당의 당원들을
배신하고 저지른 정치적 범죄행위에
정당민주주의를 소중히 여기는 더불어민주당이
가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책임정치도, 연합정치도 아닙니다.
기본소득당의 의석을 가로채는 도둑질일 뿐입니다.
어차피 더불어민주당이 승계할 수 있는 의석 한 석 때문에
정당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정당이 되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2025년 6월 4일
기본소득당 대표
용 혜 인
[분노폭발] 대구시민: 유시민의 조그만거 얘기한거 가지고 언론이 억수로 부풀리고, 사실은 설난영이 교묘하게 논점을 흐려가지고 폄훼를 했잖냐. 여론조사도 우후죽순 보수 과표집하는데 왜 단속을 안하나! 민주당은 왜 당하고만 사는가! 공정하게 놓고 해야 한다. 정치계에서 바르게 하면 국민들이 대집결한다. 밀고 나가라! 제발! 나는 문재인하고 이낙연이 때문에 질려버렸다. 이X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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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분노폭발 #분노폭발대구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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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류홍삿갓 🎬 #논리폴리
어제 나온 명태균 관련 뉴스 중에서 가장 분노한 소식. 가로세로 1미터 감옥에 스스로를 용접한 감옥에 집어넣고 싸운 조선업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윤석열은 이런 식으로 짓밟았고, 이 노동자들은 아직도 470억 손배소송에 시달리고 있다. 윤석열 임기는 3초도 너무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