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트코인 5개 10개 이상 보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
내가 각잡고 비트코인 DCA를
시작하게된 계기가 되었던
전 비트코인 재단 부총재
찰리 슈렘의 2019년 트윗
일반인이 비트코인 5개를
가지고 있으면 몇십년 후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는 의견
정말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
#Bitcoin
Honestly the best way to hold #bitcoin forever is to get 5 to 10 BTC and keep it in the cold storage that even you can’t access. I truly think that 5 to 10 Bitcoin will be super life-changing money in 20 years from now. Everything else just spend and use as you want
비트코인 하락장 우리 같이 이겨냅시다.
여기 저보다 오래 계신분들도 많겠지만
저도 벌써 두번째 반감기를 지나
세번째 반감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FTX 터지고 비트코인 만오천불 갔을때
정말 최악 이었습니다.
지금은 그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기나긴 하락으로인한 실망과 무기력함은
비슷한것 같습니다.
비판이나 조롱도 없어지고
아무도 관심없는 지금 상황또한
그때랑 닮았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건강관리 잘 하고
맑은 정신을 유지해야합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비트코인과 함께
미래의 부자가 될것을
마음속에 디폴트로 심어놓으면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명확해 집니다.
고 찰리 멍거 옹이 비트코인을 이해하지는 못하셨지만,
투자 시장과 인간 본성은 제대로 이해하셨음.
2009년 BBC 인터뷰:
BBC앵커가
"워런 버핏과 당신의 포트폴리오도
세 번이나 50%씩 폭락한 적이 있는데,
걱정되지 않았느냐"고 묻자
멍거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만약 당신의 주식 포트폴리오가
50% 폭락하는 것을 담담하게 바라볼
배짱(인내심)이 없다면,
당신은 당신이 마땅히 받아야 할
아주 평범한 수익률을 얻게 될 것이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멍거는 평소 주주들에게 장기 투자의 대가로
이러한 폭락은 필연적으로 겪어야 하는
'입장료'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평생 동안 투자자로 살아가다 보면,
시장이 50% 폭락하고 한동안
그 상태가 유지되는 시기를 "반드시" 겪게 됩니다.
만약 이를 견뎌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투자를 해서는 안 됩니다.
멍거는 주식 시장에서
자산이 반토막 나는 일은
"투자를 잘 못해서가 아니라,
투자라는 게임을 하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하는 대가"라고 보았습니다.
우량한 자산을 쥐고 있다면
가격이 일시적으로 50% 떨어지더라도
패닉에 빠져 파는 대신,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위대한 투자자가
되는 길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비트마인 mNAV 1이하임.
같은 시각 MSTR mNAV는 1.26.
시장은 이더리움을 잔뜩 보유한 기업에게 어떠한 프리미엄도 부여하고있지 않음
당연한것이, 비트코인은 기축자산.
금과 같이 3rd party risk가 없어서 국가단위의 엔티티가 잔뜩 보유하고 전쟁때 사용할수있는 자산임.
이더리움은 러시아 출신 비탈릭이 원하면 합의규칙 바꾸는, 풀노드 300개따리 (비트코인 탈중앙성의 70분의 1) 토큰이기 때문에 이 지위를 절대 얻을수 없음
또한 가치저장수단이기 보다는 유틸리티 토큰 성격이 99%임
즉 블록체인울이용할때 드는 수수료를 내기 위한토큰임
근데 그 수수료가 L2기생충들 때문에 조온나 작음
당신이 만약 미국/중국/북한이면 푸틴이랑 1on1 주기적으로 하는 비탈릭이 만든 블록체인 수수료용 토큰 쟁여 놓을까 아니면 비트코인 모을까?
답은 명확함
27년도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시행된다고하니
올해말에 (먹고) 반드시 탈출하자는 결의에
찬 글을 올리는 쉿코이너.
반면에 조금이라도 더 보아서 보관하자는 비트코이너.
어디를 투자(또는 저축)하느냐에 따라서 행동이 달라진다.
이 결과는 시간이 갈수록 어마어마한 차이를 만들것.
어린 시절, 부모님께서 통장에 짧은 메모와 함께 용돈을 모아주시던 그 따뜻한 정성을 코코넛 월렛의 메모 기능으로 재현하고 계신 사용자분이 계십니다. 커뮤니티 ‘지분전쟁’에 올라온 소중한 사연과 답글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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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코넛 팀입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사연을 읽으며 저희 팀원들 모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비트코인 서비스를 만드는 팀이기 이전에,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녀, 그리고 배우자인 '비트코이너'들입니다. 내 부모님과 아이에게 권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자는 저희의 진심이 사용자님의 가정에 닿은 것 같아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메모는 기능 자체로는 작아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 담긴 시간과 마음의 크기는 감히 가늠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훗날 성인이 된 아이들이 비트코인과 함께 부모님의 세심한 기록을 마주할 때 느낄 그 벅찬 감동을 저희도 함께 상상해 봅니다.
그 소중한 추억들이 기술적인 제약 없이 영원히 보존될 수 있도록, 저희 코코넛 월렛은 향후 BIP 329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사용자님의 메모가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비트코인 위에서 더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 많이 쌓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코코넛 드림 🥥🩵
비트맥시고 지랄이고, 그딴 알량한 정체성이 뭐가 중요한가.
가족과 행복하게 살려고, 그냥 사운드 머니 저축하면서 사는 거다.
똑똑한 사람들은 스스로 깨우쳐서 지식의 마중물이 필요 없겠지만, 나 포함 대부분 일반인들은 누군가의 지식 부스러기로부터 영감을 얻고, 별거 아닌 문장에서 깨달음의 힌트를 얻는다.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지식의 부스러기는 필요하다.
책 읽으면 된다고? 그 책은 누군가의 지식이 정리된 것이잖아.
몇 명의 유튜브만 보면 된다고? 그 유튜브도 공유하니까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이잖나.
크립토부터 비트코인까지, 트위터부터 엑스까지, 그냥 대충 머물러 있다 보니 패턴이 있더라.
꾸준하게 공유하는 사람, 자신이 필요할 때에는 알랑거리다가 필요 없으면 내팽겨치는 사람, 처음부터 욕만 하는 사람, 배울 때에는 바쁘다가 이해하면 사라지는 사람 등등.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는 어떻게 온라인에서 활동해야지."라는 나름의 규칙을 만들고 그냥 소소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냥 나름의 규칙에 맞게 살아가는거다.
정말 재미 없어지기 전까지는 비트코인 관련된 정보를 정리하는 취미생활은 계속 할 것이다.
오프라인 모임은 현재 나의 상황상, 내 에너지의 총량의 부족으로 안나가는 것뿐.
적어도 나만 이해했다고 그냥 숨어 살고 싶지는 않다.
그냥 나라는 사람의 성향이 그런거다.
사람마다 관점과 지향점이 다 다르니까.
그냥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살면 된다. 그게 삶의 자유니까.
비트코인 오프라인 밋업, 행사는 불필요할까? 놉. 내가 잘 안갈 뿐.
필요 없다 주장하는 사람들은 올챙이 때의 삶을 까먹은 것.
잘 모를 때에는 만나고 싶고, 만나는게 즐겁고, 만나면 얻는게 많지.
내공이 쌓였다고 의미있는 활동을 비난하면 안된다 생각.
"난 혼자 다 익히고 터득했는데 그딴게 왜 필요함??"
님이 대단한거임.
각자 감당할 수 있는 정도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프라이버시, 밋업. 맞고 틀리고, 옳고 그른게 어딨겠어요.
자신이 가장 옳다고 남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리석은거라고 말하는게 보기 껄끄러울 뿐이죠.
극단적으로 조심하려면 밖에도 나가지 말아야 해요.
도처에 CCTV가 있고, 누구나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이 시기에 말이죠.
피하려면 피곤하고 포기하면 편합니다.
누가 제 얼굴을 본다고, 관심이나 있겠어요?
그냥 늙어가는 제 모습이 다시 보기 싫은건데, 그건 제 눈에만 그런거니까요.
렌치공격이요?
저를 공격해봤자 얻는게 없어요.
그 사람만 평생 범죄자로 낙인찍혀서 살겠죠.
그걸 감당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저는 비트코인을 알아가며 하나 배운게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완벽하게 안전한게 아니라 (확률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을 발견하고나서,
완벽을 추구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지 배웠습니다.
모두 자신에게 적합한 확률을 확보하시고, 평안을 찾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