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는 손님 니즈 ㅂㄹ생각 안 하는 거 느껴짐
컴포즈는 음료퀄에 신경쓰는게 느껴짐
같은 블루베리 스무디를 시켜도 맛의 농도가 다름
재료값도 메가가 ㅈㄴ 아끼는 맛 남
뭐 싸서 그렇다고 하기엔 메가는 걍 그 돈도 받으면 안 될 정도의 개노맛이 남
그리고 컴포즈 사랑하게 된 계기: 손수 반죽해서 와플 만들어주는 순간부터 메가랑 같은 급으로 생각 안 하게 됨
대충 해동해서 파는 디저트가 너무 싫음 특히... ㅇㅇㅇ케이크...ㅇㅇㅇ파운드...ㅇㅇㅇ쿠키 등등...
반면에 투박해도 조금씩이라도 구워서 파시는 분들 보면 걍 함박웃음짓고 동전지갑까지 털어드리고싶음 특히 점심시간 조금씩 샌드위치 만들어서 파는 카페가 있었는데 덕분에살았어요사랑해요아잉
+살짝 머리숱이 모자란거 아니고 진짜 심혈을 기울여 바버샵 가서 깎은듯한 반삭에 가까운 머리 + 정돈된 수염 + 은테 안경에 살짝 마른 체형
가죽 공방 가서 만들어온듯한 브라운 가죽 앞치마 / 마른 것 같지만 잘 관리된 화분들
신경쓴 것 같으면서도 일관성없이 유니크한 조명
인생 커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