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s never predict the top
Bears never predict the bottom
Euphoria works against us at both ends of the spectrum
$BTC 1D
Bottom is likely in
W Bottom Formation
비트코인 재무부 모델 균열: 기관 매수 엔진 멈췄나?
비트코인 펀드 보유량이 133만 BTC에서 120만 BTC로 급감한 가운데,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0.11을 기록하며 미국 기관 수요가 차갑게 식어붙었습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 글로벌 거래소(바이낸스) 대비 미국 코인베이스의 가격 차이로, 미국 기관 및 대형 자본의 현물 매수 세기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1)
재무부 기업 자금줄 마비: 주가 프리미엄 하락 및 자본 ���달 난항으로 기업들의 'BTC 추가 매수 선순환' 메커니즘 붕괴
(2)
대규모 투매 아닌 구매력 고갈: 거래소 유입량(3,600 BTC)은 평균 이하로, 기업 항복(Capitulation)보다는 현금 관망세 가중
(3)
거시경제 불확실성: 미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및 금리 부담 속에 미국발 현물 수급 가뭄 지속
기업과 펀드의 자금 조달력 마비로 기관 매수 엔진이 꺼진 국면입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반등과 미국발 현물 수급 회복이 선행되어야 구조적 상승 전환이 가능합니다.
$BTC 일일 시황
휴가 잘 다녀오고 시황 복귀 해봅니다.
휴가 도중에 계속 올려드린대로 저는 지금이 큰 변곡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비트/알트는 더 밀릴데가 없는곳까지 몰리지만 미국 경기나(제조업지수) 클래리티(명분) 통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혼재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차트로 봤을때 저는 상승이 더 높게 바라보고 있는데 ��선 월봉상 과매도는 정말 나오기가 힘든 자리입니다.
그리고 일봉상 큰 상승으로 70K 돌파를 바라보는 근거에는 일봉이 어제 강한 반등이 나와주었지만 여전히 과매도 상태이며 2주봉으로 봤을때 그동안 쌓인 과매도 수준이 마치 23년 1월 하락의 종지부를 찍을때와 유사한 상태입니다.
당시에도 약 8주간의 바닥을 다진뒤(축적) 상승을 시작하였는데 현재는 그때를 넘어서는 10주 이상의 축적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조만간 2주봉 MACD 골든 크로스가 발생하며 그동안의 과매도를 모두 발산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최종 방어선 57,818달러]
보통 작도를 할때
주봉상의 캔들 꼬리는 생략하기도 했고,
어차피 비트코인 차트는
노이즈(10퍼센트 내외의 이탈)가 있을거라서
피보나치 0.618을 60K[부근]이라고
얘기 해 왔었는데요.
다시 한번 최대한 정밀하게 윗꼬리
밑꼬리 다 포함해서 측정해보니
피보나치 0.618(가장 강력한 수학적 매물대)구간은 57,818달러로 측정되었습니다.
26년 6월 25일 11시경 순간적으로 폭락하여
바이낸스 기준 58,123달러를 찍었으며,
피보나치 0.618인 57,818달러와 매우 근사치입니다.
이는 세력의 알고리즘 봇이 거래를 할때
리스크 대비 이득이 나올수 있는 [마지노선]까지
닿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떨어진다는 것은
두가지 경우입니다.
첫번째 경우는 최악의 경우 이며,
0.786구간인 39K까지 쭉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이는 60K가 채굴원가이기 때문에 아주 희박한 경우의 수입니다.
이런 상황이 온다는 것은 전세계
채굴 기업도 두손 두발들고
"비트코인은 더 이상 돈이 안된다,
가치가 없다"라고 선언한것과
마찬가지이기에
저는 아에 고려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경우는 세력의 알고리즘 손익비가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마이너스를 감수하고도
피보나치 618구간을 뚫고
약 10퍼내외로 언더슛팅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의 목적은 명확합니다.
시장이 세력의 목표보다 덜 가볍다는 뜻이며,
더욱 더 청산시키고 물량을 털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이는 60K가 손익분기점인
전세계 채굴 기업과
전면전을 치루겠다는 뜻이며,
내리고자하는 세력(월가)은
자본 출혈을 필수적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전 월가가 충분히 매집을 했다고 보이며,
전세계 채굴기업과 싸울정도 까진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제의 충격으로 거래소의 비트코인 물량이 변동이 있었나 확인해보니
전혀 거래소의 물량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는 이렇게 해석가능합니다.
월가가 이번 하락으로 가져간 물량은 없다.
거래소에 던져진 물량도 없다.
그럼 이번 하락은 선물시장의
영향이었다는 것입니다.,
선물시장의 숏배팅에 자본을 투입해서
하락을 만들어 청산을 시켰고,
시장을 가볍게 만든 것이라고 보입니다.
비트코인이 4시간봉에서 마지막 빨간 이평을 뚫고 한번 테스트하며 상승전 마지막 단계를 마무리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이런 식으로 한번 위아래로 흔들고 모든 이평을 정배로 만들며 마지막 이평을 밟고 테스트하면 상승 패턴이 만들어집니다.
타이밍 좋게 이란과 미국 전쟁 종전 소식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워낙 자주 바뀌는 터라 아직은 더 지켜봐야겠지만 트럼프는 확실히 전쟁을 끝내고 싶어하는 걸로 보입니다.
덕분에 미증시 또한 2~3퍼센트 상승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 정황으로 보건데 단기 상승이 올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제발 변수가 생기지 않기를..🙏😵💫
$BTC #비트코인 #불장 #크립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