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초동수사 과정에서 장 씨 거주지를 압수수색하면서 사람 모양의 이른바 '리얼돌' 여러 개가 있는 것을 파악하고도 압수하지 않았는데, 그 직후 현직 경찰인 장 씨 아버지가 리얼돌들을 해체한 뒤 광주 지역 여러 곳에 나눠 버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t.co/upuxCvPvgF
철없는 배재고 아이들이 잘못한게 맞지.
그런데 수십만명이 보는 방송에서 훨씬 더 폭력적이고 비인도적인 말을 한 40~50대 중년 어른들은 아무 책임도 안지는 세상인데, 분위기에 휩쓸려 실수한 여러 미성년 학생들의 인생을 망쳐버리려는건 좀 과한게 아닌가 싶다.
그들의 이중잣대는 정말 대단하다.
'광주 여고생 살인' 피의자 23살 장윤기의 성범죄 목적 살해 혐의와 연관된 핵심 증거를 광주 지역 현직 경찰 간부인 장 씨의 아버지가 훼손한 뒤 폐기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초동수사 과정에서 장 씨 거주지를 압수수색하면서 사람 모양의 이른바 '리얼돌' 여러 개가 있는 것을 파악하고도 압수하지 않았는데, 그 직후 현직 경찰인 장 씨 아버지가 리얼돌들을 해체한 뒤 광주 지역 여러 곳에 나눠 버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내 이럴줄 알았음 그때 아버지도 분명 조사하라고했는데 고대로 입증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