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이 평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가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는 현실과 달리 그라운드는 기울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라운드만큼은 평평해야 스포츠는 이유가 됩니다. 현생의 뉴스와 온라인의 세상이 조롱과 멸칭이 흘러넘쳐도 우리의 그라운드는 늘 평평해야 합니다. 스포츠는 스포츠 다울 때 우리의 응원도 가치를 얻습니다.
-260702 권성욱 캐스터 오프닝 멘트
COYSEIO X SAMSUNG LIONS
[BLUE MADE ME]
삼성 라이온즈에게 ’블루‘는 단순한 팀 컬러가 아닙니다.
가장 차갑지만, 동시에 가장 뜨겁게 타오르는 푸른 순간들입니다.
승리의 짜릿한 함성이 터지던 순간도,
쉽지 않은 시간 속에서 다시 마운드를 향해 운동화 끈을 묶던 선수들의 마음도,
그리고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며 응원을 보낸 팬들의 시간도.
그 모든 순간이 우리의 블루 안에 차곡차곡 쌓여왔습니다.
기쁨과 눈물, 기다림이 모여 켜켜이 쌓인 우리의 “축적의 블루”.
쉽게 깨지지 않을 지금의 단단한 라이온즈를 만든 것은,
결국 우리가 함께 쌓아 온 그 푸른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렇게 쌓아 올린 푸른 기억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BLUE MADE ME.
✩⡱ Release Info
총 8개의 제품으로 구성된 이번 협업 컬렉션은 6월 12일 10:00 베리즈 라이온즈 팀스토어 온라인몰과 오프라인몰(@lions_byberriz)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