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T 부탁드립니다 (지속적인 제보 요청)
유튜버 ‘새덕후’가 eBird 로고 티셔츠를 입고 비판자 대규모 고소를 예고했음에도, 여전히 eBird ROK 공식 지역 파트너로 등록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 ‘고양이 컷’ 등 생명을 희화화하는 자극적 썸네일과 길고양이·캣맘 타겟 콘텐츠로 조회수와 수익을 챙겨왔으며, 그로 인한 억울한 프레임과 피해는 늘 현장의 동물들과 캣맘·캣대디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프레임으로 혐오는 순식간에 확산되지만, 피해자들은 매번 더 많은 해명과 증명을 강요당합니다.
갈등을 키우고 수익을 창출한 당사자의 공식적인 사과와 책임이 마땅한 이유입니다.
공식 파트너십이 유지되는 한 eBird의 브랜드 훼손도 계속됩니다.
인스타그램 DM과 메일로 파트너십 해제 촉구 및 제보 동참을 지속적으로 부탁드립니다
📌 인스타 항의 계정: @team_ebird
📬 한국 지부 메일: [email protected]
📬 글로벌 본부 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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