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대표경선과정에 경언유착이냐 싶지만
철저하게 수사하십시오. 정황이란 단어로 연기만
피우지 말고 빨리 수사해 수사결과를 내놓으십시요!
민주당 당원님들! 1인1표의 위력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2021~2024년 대선ㆍ지선 ㆍ총선 때
신천지 유입정황이 있다기에
이낙연ㆍ송영길이 당시 당대표였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이후
갑자기 오마이가 기사를 수정하고
TV 조선이 참전합니다. 6.3 지선에도
같은 정황이 있다는 겁니다.
지금 어디서 누가 왜 수사상황을 수정해가며 흘리는 겁니까.
검찰의 피의사실유포를 받아 언론이 악마화한
이재명대통령이 당한 험한 꼴이 생생한데
지금 뭐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