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0명)
혹시 나랑 7월부터 8주간 이 유튜버가 알려준 다이어트 해볼 사람 있니
굶는거 아니고 공복 시간 조절하고 활동량 점차 늘리는 거임
이거 기록이랑 피드백은 제가 만든 앱으로 합니다 앱은 오늘부터 만들거임;;;;; 그리고 제 슨스에 공유될 수 있음 그거 괜찮은 사람만!
전통 미감 카페 추천 5곳
1. 을지로 적당 (서울 중구 을지로 29 1층 후문)
제철 재료로 만든 양갱, 화과자, 단팥 앙금 듬뿍 채운 모나카가 시그니처임
작고 정갈한 모양새가 취향 저격인데, 맛도 비주얼만큼 단정함
2. 리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고미술상가 2동)
고미술품 사이에서 디저트 먹는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림
소요상회의 모던 한과를 맛볼 수 있는 곳인데 분위기가 독특함
3. 카페 본작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9길 3 1층)
전통 병과 브랜드 본작이 최근 연 카페임
잣사탕 올린 유자 슬러시가 시그니처인데, 직접 빚은 프리미엄 수제 막걸리도 있음
공간 자체가 한국적 미감으로 단정하게 꾸며져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음
4. 피카세리 커피하우스 (서울 중구 퇴계로53길 6-13 1층)
방앗간에서 영감 얻은 참기름 커피가 이곳의 킥임. 커피에 참깨 크림을 얹은 조합인데 의외로 안 이상하고 고소함
들깨 휘낭시에도 같이 먹으면 조합이 미쳤음
5. 아라리 (서울 종로구 북촌로11길 60-3)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가온'이 차린 K-카페임
산딸기 과즙으로 만든 동그란 '란'을 올린 우유 아이스크림이 시그니처 디저트
제철 과일이랑 담백한 우유가 어우러져서 한국의 여름을 한 그릇에 담아낸 느낌임
집순이도 나가게 만드는 어플
내가 걸은 길과 방문한 곳을 지도에 남겨주는 앱 '발자취' 소개함.
분명 많이 걷고 다녔는데 어디 다녀왔는지 금방 잊어버리는 사람한테 딱임.
어떻게 기록되냐면:
사진 위치 기반 + 앱 내 걷기 기록으로 발자취가 자동 수집됨
전국을 점 지도로 보여주고, 발 디딘 지역이 채워짐 (예: 45/288)
지역별로 세분화돼서 서울 15/25, 부산 9/16 같은 식으로 진행률이 뜸
재밌는 포인트:
점 색깔이 그 지역 대표 사진 색으로 채워짐 → 나만의 컬러 지도가 완성됨
'첫 발' 날짜부터 완성까지 진행도가 타임라인으로 남음
지역별 배지도 모을 수 있어서 수집 욕구 자극
Ai에게 완전 사육되는 삶의 디스토피아 배경 신작 퍼즐게임이 흥미
AI가 행복을 극대화하기 위해 삶을 큐레이션하는 세계관인데 일어나서 퍼즐을 풀면 침대나 식사도 주어짐
안락해 보이지만 "최대 다수 최대 행복"을 관리하는 만큼 따르는 모순, 내 선택에 의해 유토피아가 좌우되는 어드벤처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