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처음 말하는데 공중분해는 화 안나 눈물의 해체쇼를 했으면 그냥 울면서 이해했을 거야 나는 시플디발 너무 싫었거든 근데 편지 달랑 써놓고 예약 문자 날리듯이 보기드물게 재빨리 올라오는 자컨이나 기만스럽게 돌아다니는 십주년 버스나 그런 것들이 너무 아이러니했고 받아들이기 힘들게 했어
[NU'PAPA] 여름, 그리고 겨울. 우리의 계절을 함께했던 #은택 의 마지막 발걸음👦👣 매주 화요일 저녁, 새로운 #민현 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소중했던 시간들💕 추억 속에 #LIVE_ON 되길 바라며,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러브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뉴이스트#NU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