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러워하는 사람은 요런 사람들임….
1. 다이어리 꾸준히 쓰는 사람
2.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는 사람
3. 밥 먹고 바로 설거지 하는 사람
4. 소소한 물건에도 자기 취향이 드러나는 사람
5. 옷 자기 스타일대로 척척 조합하는 사람
6. 집밥 만들어 먹는 사람
내년엔 진짜 나도…. <n년째하는말
<위키드: 포 굿>
<위키드>와 <오즈의 마법사>의 훌륭한 가교
뮤지컬의 몰아치는 전개에 살을 붙여 개연성과 연계성을 높이고… 언제나 통하는 망한 사랑과 성공한 혁명을 아름답고 선명하게 그림
엘파바와 글린다를 감싸는 새로운 넘버들과 거울처럼 비춰지는 새로운 리프라이즈 넘버들이 눈물나게 함
<위키드: 포 굿> 보고 엘파바 글린다 때문에 눈물 줄줄 흘리다 나와서 영화에 대한 객관적 판단 불가 상태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포 굿 보고 있으면 지금 너네만 영원히 바뀐게 아닙니다 나도 이 영화 보고 영원히 바꼈습니다 상태 됨 엘바파 💚 글린다 🩷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