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ky_hope 처음에 시행착오 겪어서(피 아주아주 찔끔낫음) 살살 조심조심 그루밍 해주게 됏으면 좋겠습니다^_^
하지만 중년부부 분량은 쬐끔이었고 그렇다면 저희는 날조와 선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걸요
기세로 밀고 나가는 겁니다 제가 박수갈채 보내드릴 거니까 걱정마세요
@withfeverk 성기 걔가 인물 괜찮긴 해도 원체 꾸미질 않아서 영화 배우감은 아니지 뭐 서울 가서 길거리 좀 돌아다니다 운 좋으면 테레비 따위엔 얼굴 좀 비출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만 하여간 왜 저러고 다니는지 모르겠다며 술 들어가면 아저씨 영애 화법으로 동생 자랑하는 고범석
임성애 막 동틀쯤에 급하게 동네 어르신 아프단 연락 오면 옷 대충 츄리닝같은 거 꿰어입고 나와서 자전거 개빠르게 몰아 출장소 와서 순찰차 겟하고 부아아아앙 어르신이랑 보건소 직원 태우고 시내 큰 병원으로 쥰내 달릴 거 같음 하. 데려다드리고 병원주차장에서 잠깐 눈 붙이고 쿨쿨띠하다가 무전기로 임순경어디야! 하는 소장님 목소리 들리면 어우! 네! 넵! (무전기 송신버튼 안 누름)이러고 깨서 부랴부랴 보고하고.. 글케 입원까지 잘 마친거 확인하고 보건소장님 태우고 돌아와서 내려드리면 임순경님 아주 좋았어(엄지척) 어 아주 베스트 드라이버어~ 응? 이러고 가심.
호프 조인성 말을 왜이렇게 잘타냐고 대사로 나온게 개웃김
아니 진짜 연출로 커버한 것도 아니고 말 자체를 혼연일체로 너무 잘타시잖아 주몽이냐고 심지어 장총으로 계속 총질해야 돼서 한손으로 길게 타는 씬도 많은데 개간지롱다리남자가 말타고 존나 질주하는 때깔미친영화 어떻게 안반해 . .
Bold. Fearless. Hoyeon.
Director Na Hong-Jin on HOPE star Hoyeon learning how to drive manual for the driving stunts in the film. See it for yourself. In theaters September 9.
주말에 극장으로 가야 하는 이유 = #호프 NEW 트레이딩 카드 등장✨
스페셜 카드까지 소장하기를 HOPE!
*<호프> 트레이딩 카드 2차는 트레이딩 카드 1차 7종에
신규 캐릭터 1종 + 스페셜 카드 2종이 추가되어 총 10종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 홈페이지/APP에서 확인하세요.
아침에 몽키 밥 챙기면서 몽키 눈꼽 떼 주는 연상. 오구구 우리 몽키 언제까지 아빠가 눈꼽 떼줘야 되나~ 이제 혼자 뗄 때도 됐는데~ 하면서 몽키 왕밤코에 뽀뽀 쪽, 궁디 톡톡 쳐 주는 거 연하 물끄러미 보다가 연상 앞에 매너다리 하고 섬. 근데 조금 창피하니까 눈은 못 마주침. 연상 아무렇지 않게 오구구 우리 혀노 언제까지 엉아가 눈꼽 떼 줘야 되나~ 이제 혼자 뗄 때도 됐는데~ 하고 오랜만에(평소에는 안 닿으니까...) 연하 이마에 뽀갈해주고 궁디 톡톡 쳐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