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iece of Korean heritage is coming to life at our new headquarters. 🇰🇷
This is Irworobongdo — the Sun, Moon & Five Peaks, painted for the lobby of a Korean traditional liquor company.
The story behind the mural & our new space 👇
[Threads link]https://t.co/goiCUXdjF6
https://t.co/kYWmxhdeME
서영교 법사위원장님께 제안드립니다.
자꾸 선서거부, 국회모욕 엉터리 고발이 본질적으로 문제없다고 하십니다. 제가 공직자로서 뭘 거는 사람은 아니지만, 터무니 없는 말씀을 국회의원 권력을 이용해 언론에 퍼뜨리시니, 수사력 낭비 재발방지 차원에서 어쩔 수 없이 제가 제안드립니다.
위원장님께서 저를 고발하신 선서거부, 국회모욕 중에 한톨이라도 기소되어 유죄가 선고된다면, 제가 위원장님 지역구인 중랑구 범죄피해자들을 위하여 1억원을 기부하겠습니다.
문제없는 고발이고 무려 법사위원장님께서 주도하신 고발이니 ‘최악의 빌런’인 저에게 당연히 유죄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다만, 저는 저 고발이 엉터리고 수사력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대로 불기소되거나 유죄가 나오지 않으면, 위원장님께서 지역구인 중랑구 범죄피해자들을 위해서 1억원을 기부하시면 어떠시겠습니까.
어느 쪽이든 위원님 지역구이신 중랑구 범죄피해자들을 위해 1억원이 기부되는 일이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구인 중랑구를 사랑하신다면, 중랑구 범죄피해자들을 위하신다면 위원장님께서 당연히 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1억원이 기부액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면 그 이상의 금액도 좋습니다.
진지하게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박상용을 물어뜯는 사냥개들에게>
많은 분들이 재방송 혹은 예전 뉴스로 오해하실 것 같습니다. 권력에 정의로운 법의 칼을 들이댄 죄로 박상용 검사는 오늘 ‘또’ 조사를 받습니다. 검찰, 법무부에 이어 오늘은 경찰입니다.
선서를 거부하고 당당히 기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을 오만한 민주당 권력자들은 국회 모욕이라고 합니다. 온 국민이 지켜본 장면입니다. 소리 꽥꽥 지르며 박상용 검사의 마이크를 빼앗고 내쫓으며 갑질하는 국회의원들... 모욕을 느낀 건 그들이 아니고 국민입니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 심각한 의혹도 있습니다. 오늘 박상용 검사의 조사를 맡은 수사단은 김병기 수사를 함께하는 부서라고 합니다. 그 쉬운 김병기 비리 사건은 그리도 질질 끌면서 사건 같지도 않은 박상용 검사 사건은 이리도 신속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의혹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 수사팀에는 이진숙 의원의 수갑 체포 당시 동행했던 경찰도 포진되어 있습니다. 영등포 경찰서에서 2번의 인사이동을 거쳐 이 서울청까지 온 인물... 부디 정상적인 인사였길 바랍니다. 또한 이 광역수사단은 최근 가장 황당한 사건이자 이 정부의 상징적인 사건이 될 ‘스타벅스 압수수색’도 진행했던 곳입니다.
이 모든 게 우연입니까? 민주당 취향과 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에 신속한 경찰 수사단... 정말 과정은 공정했고 결과는 정의로웠습니까?
혹시 수사할 사건이 부족합니까? 찾아야 할 실종자가 부족합니까? 대한민국에 부족한 건 투표용지만 있는 게 아니었습니까? 이럴 시간에 국민의 안전을 챙기거나 실종자 수색을 하는 건 어떻습니까? 뭔가 큰 사건을 하고 싶다면 현직 대통령의 수사는 어떻습니까?
대부분의 경찰들은 지금도 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계신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란 타이틀을 달고 하는 업무가 고작 권력자들 입맛 맞추기라면... 우리는 당신들을 민주의 지팡이가 아닌 사냥개 혹은 애완견이라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달도 차면 기울고 모든 현직은 결국 전직이 됩니다. 출세를 위해 알량한 권력에 기대기 보다 이제라도 시민 편에 서는 건 어떻겠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박상용 검사 괴롭혀서 얻는 명예와 승진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당신들 목을 향할 겁니다.
이제라도 경찰의 일을 하십시오. 만약 그게 싫다면 당신들은 더 이상 공무원의 언어를 써서는 안 됩니다. 오늘부터는 그저 본능에 충실하며 짖으십시오.
사냥개처럼 애완견처럼.
Over the past five years, 120 South Koreans were booked by the police, and 67 of them were forwarded to the prosecution.
Did these people commit crimes like theft or fraud? No.
They are facing criminal punishment simply because they questioned the established narrative of the May 18 Democratization Movement online, raised the possibility of North Korean involvement, and asked whether it was truly a democratic movement.
Think of it this way: imagine a special BLM law being enacted in the United States, making you a criminal simply for posting on social media, YouTube, or X that the movement was not just an anti-racism protest, but a riot funded by the Chinese Communist Party and George Soros.
In January 2021, the South Korean government enacted Article 8 of the Special Act on the May 18 Democratization Movement, commonly known as the 'May 18 Distortion Act.'
Under this law, spreading false information through newspapers, broadcasts, the internet, or public rallies—such as claiming May 18 was a communist riot rather than a democratization movement—carries a penalty of up to 5 years in prison or a fine of up to 50 million KRW.
Among those booked by the police or forwarded to prosecution between 2021 and April 2026 under this law are everyday citizens—including a pastor who shared his views during sermons, a woman in her 20s who commented online that 'May 18 was a communist riot,' and men in their 30s and 40s who shared their views on social media and online communities.
<저를 ‘최악의 빌런’이라 욕하시는 서영교 법사위원장님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서영교 위원장님께서 주도하여 고발하신 엉터리 고발 건 조사 잘 받았습니다.
공허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도 2가지가 계속 걱정되고 마음이 쓰였습니다.
첫째는, 이 시간에 이 수사력으로 “한명의 실종자라도 더 찾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이에 저라도 최대한 협조하여 최소한의 시간만 써서 수사력 낭비를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두번째는, 이런 엉터리 고발을 하면서 소위 ‘AI 환각 고발장’을 쓰는 분들이 만든 “새 형사소송법은 얼마나 많은 혼란과 피해 그리고 낭비를 양산할까”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위원장님, 새 형사소송법을 읽어는 보셨는지요? 읽어보셨다고 하더라도 아마 어떤 사건을 어느 기관에 고발해야 수사권이 있는지 잘 모르실 것입니다. 그리고 국선변호인 쓰면 피해자 보호 다 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위원장님께서도 그 말씀이 사실이 아닌 것은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결국 피해자들은 법을 제대로 이해할만큼 머리도 좋아야 하고 사선 변호사를 선임할 만큼 돈도 많아야 합니다.
저를 얼마든지 욕하셔도 좋고 모든 국가기관을 동원하여 수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법사위원장으로서 의원님께선, 법을 저에 대한 고발장 만들듯이 부실하게 만드셔선 안됩니다. 제가 앞으로 수사와 감찰 더 잘 받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선 제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여 주세요. 제가 국회가 고발한 고발장을 보고 상상초월의 경악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법도 만드신다면 이 나라의 앞날은 정말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진심으로 걱정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투표지 없이 유령이 투표했습니까?]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보다 득표수가 더 많은 ‘유령 투표소’ 46곳을 최초로 적발했습니다.
계양을은 101매, 송파는 57매, 춘천은 16매나 투표지보다 득표수가 더 많았습니다.
투표지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입니까?
이재명 대표 전 지역구인 계양을에서는 ‘잘못 분류된 투표지’가 늘어나자, 부정선거 의혹의 빌미조차 없애겠다며 처음부터 정상 분류된 것처럼 옮겨 개표했다고 합니다.
이제 투표율은 물론 득표율까지 믿을 수 없게 됐습니다.
추가 분석을 위해 개표상황표 제출을 요구했지만, 선관위는 2주 넘게 자료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국조특위 회의 전까지 제출하지 않는다면, 국조특위 위원의 활동을 방해하고 증거를 은닉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특검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조속히 투표율과 득표율 조작 의혹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하십시오.
압수수색과 신병 확보 없이는 진상 규명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분석한 자료와 내용도 모두 특검팀에 인계하겠습니다.
<국회 고발장을 받아보았습니다. 그 내용이 처참하리만큼 엉터리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장난스럽게 운영되어서는 안됩니다>
제가 내일 서울경찰청에서 조사받는 고발 내용은 1)선서거부, 2)국회모욕입니다. 고발장을 방금 받아보았는데 그 내용은 대한민국 ‘국회’가 고발했다고 차마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엉터리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장난스럽게 운영되어서는 안됩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1) 선서거부
선서거부의 점에 대한 고발 근거는 아예 관련이 없는 형사소송법상 “증언”거부권에 대한 판례를 적어두었습니다. 국회에서 만든 국회증언감정법에는, 형소법에는 없는 “선서”거부권이 있습니다. 선서거부로 고발을 하면 선서거부권에 대한 법과 판례를 근거로 하셔야지요. 아예 다른 법과 다른 권리를 근거로 하여 고발을 하면 어떡합니까. 이건 법‘왜곡’에도 미칠 수 없을 정도로 엉터리입니다. 법‘사기’ 또는 법‘거짓’이거나 그냥 ‘장난’입니다.
2) 국회모욕
저는 선서거부를 하고 법에 나와 있는 ‘소명’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서영교 위원장에 의하여 제 소명 요청이 거부되고 저는 퇴장당하면서 복도에서 기자들께 그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요지는 하나였습니다. “법을 지켜달라”라는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법치국가에서 “법을 지켜달라”는 것이 어떻게 국회의 기능과 권위를 ‘무시’하는 것이 되고, ‘모욕’이 될 수 있습니까? 법을 안지키는 것이 국회의 기능과 권위를 무시하는 것이고 그것이 모욕 아닌지요? 그러니 국회모욕이라면서 고발장에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기재하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이 사안에서 ‘행동’에 의한 모욕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이게 그냥 ‘장난’이지 어떻게 대한민국 국회 명의의 지엄한 고발이 될 수 있습니까.
새로운 형사소송법도 이런 수준으로 만든 겁니까. 참담합니다.
경찰은 이런 엉터리 고발장을 가지고 저를 소환조사까지 하는 저의가 무엇인지요.
일반 사람이 이런 고발을 했다면 바로 각하되고 아마 그 고발인은 무고로 수사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서영교 위원장이, 민주당이 하니 저를 소환조사까지 해주는 것입니다. 정말로 저를 유죄의견으로 송치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소환조사를 하시는 것인지요? 소환조사 했다는 그 사실로 저에게 정치적 ‘낙인’을 찍는 효과 외엔 없지 않겠습니까? 애초 그런 정치적 의도와 목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러라고 있는 대한민국 경찰이 아닙니다.
제발 그 수사력을 다른 필요한 곳에 쓰십시오.
우리 국민이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지극히 아깝고 안타깝습니다.
Hero Dr. Meryl Nass just WON in court after Maine’s Medical Board suspended her and ordered a ‘Psychiatric Evaluation’ for daring to prescribe ivermectin and defy the Covid Scam orthodoxy…
THANK YOU for your bravery and for taking on the Medical Cartel 🙏🏻
<지독하고 치명적인 낭비>
“초대형 국정농단”이라고 언론 보도를 하고, 3개월간 출국금지까지 했던 사건이 “수사권이 없다”라고 하면서 끝났습니다. 저에게 오늘 통지가 왔네요(사진).
알고보니 권창영 특검은 초대형국정농단이라고 발표했을 때 수원지검 기록 입수도 못했을 때였습니다. 기록 입수는 수원지검에서 거부당하고, 법원에서 기록 입수한다는 명목으로 압수영장 2번 청구했으나 모두 수사권이 없다는 이유로 기각되어 결국 기록입수도 못했다고 합니다. 제가 이를 알게된 것은 권특검이 스스로 보도자료에서 밝혀서 입니다.
사건의 기록도 보는데 실패한, 그러니까 “시작”조차 하지 못한 사건이었던 것입니다. 애초 수사권이 없으니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그럼에도 “초대형 국정농단”이라고 퍼뜨려댔습니다. 그런데 조작됐다는 사건의 기록도 안보고선 어떻게 “초대형 국정농단”을 알 수 있습니까? 특검이 유언비어를 퍼뜨렸던 것입니다.
무려 5개월 가까이 지난 지금, 이제와서 슬그머니 “수사권없으니 공소권없음” 처분을 하고는 사건기록은 다른 수사기관으로 이첩한다고 합니다.
이 특검에 6개월의 기간 그리고 혈세 최소 100억 이상이 투입됐습니다.
해야할 수사는 암장하고 뭉개버리고, 하지 말아야 할 수사는 이렇게 수사권을 남용하고 수사력을 낭비합니다. 그 와중에 국민들이, 우리 가족과 이웃들이 실제로 죽어갑니다. 왜 우리 국민은 돈은 돈대로 다 내는데, 그것이 우리를 위해 쓰이는 것은 볼 수가 없을까요. 참으로 지독하고 그리고 사람이 죽는 치명적인 낭비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지독하고 치명적인 낭비가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뉴노멀’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내일 또 “선서거부” 및 “국회 모욕”의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으러 갑니다.
서영교 위원장이 주도하여 한 고발입니다. 고발자체로 말이 안되는 무고성의 허무맹랑한 사건입니다. 조사없이 각하하면 되고, 지금까지 그렇게 처분 해왔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대엔 높으신 분들이 고발한 건에 대해선 반드시 불러서 조사해야 하나 봅니다.
저야 부르시니 가고 조사하시니 조사 받겠습니다만,
이런 허무맹랑한 수사할 시간에 실종자라도 한번 더 찾아봐야 하는 것 아닌지요?
그 수사력의, 세금의 그리고 국력의 지독하고 치명적인 낭비가 너무나도 아깝디 아깝고 안타깝습니다.
■실종된 장미란씨에 '장애' 표기한 경찰
실종된 장미란씨에 '장애' 표기했었다고 한다. 장애가 없었던 분인데,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경찰은 “경보를 발령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장애인으로 표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는데, 말도 안 되는 개소리다. 제주서부경찰서를 비롯해 제주도 전역의 경찰서는 전수조사해야 하지 않겠나 싶다. 싸그리 부패했다.
🚨 ELON MUSK JUST DROPPED THE TRUTH NO ONE WANTS TO HEAR 🚨
The guy who sends rockets to Mars, builds cars that drive themselves, and is creating the most powerful AI on the planet… just said something that'll chill you to the bone:
"I usually defend technology first… but I'll say it straight up:
THERE SHOULDN'T BE A SINGLE VOTING MACHINE IN EXISTENCE."
Period. No diplomacy. No filters.
Electronic ballot boxes aren't the future anymore.
They're an open door to total disaster.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growing at breakneck speed, any digital system can be hacked, manipulated, or controlled in silence.
No one would know… until the damage is already done.
This isn't a movie.
It's exactly what Musk sees coming.
And he's the only one with the guts to shout it in the world's face.
The only REAL way to protect elections is so simple it hurts:
✅ Paper ballot
✅ In-person voting
✅ Mandatory ID
Anything else is just handing power to whoever knows how to tweak some code.
Musk isn't some empty-speech politician.
He's the man who understands real technology the most in 2026.
And his message is brutal:
Either we go back to paper… or we lose control of democracy forever.
Don't wait until it's too late.
Share this NOW.
Demand paper ballots.
Demand in-person voting with ID.
Demand elections NO ONE can hack.
Your vote's future is on the line.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