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ts in NYC have just hit an all-time high.
Median market rate in June…
Manhattan: $5,295/mo (+8.2% year-over-year)
Brooklyn: $4,350 (+8.1%)
NYC’s housing affordability crisis is at DefCon 1. We need to push harder on every front to address our housing shortage.
Update zoning, invest more City $ in affordable units, lower the time & cost City bureaucracy imposes on construction, get 1000s of vacant regulated units back on the market. We need bold action. This is a crisis.
Mexico's fentanyl king is a Chinese national, "Brother Wang". He was a broker for the cartels connecting them with Chinese chemical producers
While China claims they are trying to stop the drug trade. The reality is the CCP subsidizes fentanyl for export to the cartels 🔗
인생 한방 치트키를 바라는 것은 루저들이 하는 짓이지 보수주의자가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SNS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이자, 동시에 왜곡된 정보의 홍수 속에 빠지기 쉬운 공간입니다. 5세대 전장에서 SNS는 이미 정보전의 핵심 전장입니다. 엑스(X)를 보다 보면 왜 우파가 ‘선동취약층’으로 불리는지 실감하게 됩니다.
사기꾼들이 괜히 “한 방”, “인생역전”, “이번이 기회” 같은 말을 먼저 꺼내는 게 아닙니다. 지금 복잡한 현실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에 뭐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나중에 크게 후회할 겁니다.
현재 상황이 리딩방에서 사기꾼들이 현혹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저만 믿고 이 종목(A-WEB)에만 투자하면 인생역전이라니까요??”
현실에 그런 ‘한 방 치트키’는 없습니다.
제도는 하나씩 고치며 발전시키는 것이고, 문제는 하나씩 단계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겁니다. 모든 것을 “한 방”에 해결하는 것은 없습니다.
참고로, “한 방”에 모든 것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은 무정부주의자이며 혁명주의자들이나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거기에 동참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이번 한 번으로 모든 걸 끝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재명 탄핵, 민주당 의원 전원 박탈, 윤어게인… 전부 한 방에.
그래서 현실적인 절차에는 관심이 없고, 지름길만 찾는다.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를 숭배하는 것입니다. 누가 와서 대신 싹 정리해 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투표 제도는 어떻게 보완할지, 선거 시스템은 어떻게 고칠지, 현실적으로 무엇을 하나씩 바꿔나갈지에 대해서는 귀찮아서 관심도 없다. 그냥 한 번에 다 뒤집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치트키는 없습니다.
“이번 한 방으로 다 뒤집는다!”
“저 사람만 믿으면 다 해결된다!”
계몽이 되었다면서, 이런 한탕주의·좌파식 인생 한 방 날먹 마인드는 버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 [팁] 한번에 2일치 신고
여의도에 1년간 방치되어 있는 '윤석열 사형해라 차량'에 대해서 오늘은 효율적으로 신고를 해봤습니다. 원래 안전 신문고가 24:00 기준으로 다음 날로 리셋이 됩니다. 동일 차량 1일 1건 제한이 있어서 그래서 시간 차 신고를 했습니다.
1) 11:50에 7/12일자 신고하고 (10만)
2) 00:01에 7/13일자 신고하고 (10만)
그리고 뒤에 트럭은 번호판을 가렸더라고요? 이건 1건에 50만원 짜리라 별도로 신고했습니다. 이건 초범은 50만원 입니다. ★오늘 총 70만원 신고★를 했네요. 이 놈들이 진심 신고에 미친놈을 안 만나 본거 갔는데... 이 구역의 미친놈은 접니다. 이제 달력에 표시하면서 중국집 스티커 모으듯이 할 겁니다. #멸공
■ 번호판 가린 차량 벌금
1회차: 50만 원 (O)
2회차: 150만 원
3회차 이상 (4회, 5회 포함): 250만 원
※ 고의로 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한 사실이 명백하여 형사 처벌(벌금형)로 넘어갈 경우에는 횟수와 상관없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