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2천만원 증여해서 5억 만들어주는 현실 테크트리.youtube
오늘 유튜브에서 진짜 무릎 탁 치게 만드는 역대급 증여 영상 봐서 바로 요약함.
집 사줄 돈 없는 흑수저 부모라도 자녀에게 '시간'이라는 사기적인 무기를 증여하면, 30살에 수억 원짜리 집 열쇠를 쥐여줄 수 있음.
방법은 딱 4가지로 정리됨.
1. 합법적으로 세금 한 푼 없이 쪼개서 증여하기
세법상 직계존속 증여는 10년 단위로 리셋되고, 미성년자는 2천만 원, 성인은 5천만 원까지 세금이 제로임.
- 태어나자마자: 2천만 원
- 10살에: 2천만 원
- 20살에: 5천만 원
- 30살에: 5천만 원
날짜 계산 딱 지켜서 10년 주기로 쪼개주면, 세금 없이 자녀 명의로 순수 원금만 1억 4천만 원을 합법적으로 넘길 수 있음.
2. 나중에 한 번에 주는 돈과 '시간을 먹인 돈'의 차이
자식 결혼할 때 1억 4천 한 번에 주면 그냥 원금 끝에 증여세 폭탄 맞음. 근데 태어날 때부터 쪼개서 자녀 명의로 '시간'을 묻혀서 굴리면 복리의 마법이 일어남. 연평균 7% 수익률로만 굴려도 자녀가 30살 됐을 때 원금 1억 4천이 '3억 7천'이 되고, 조금 더 대박 나서 연 9%로 굴러가면 무려 '5억 4천'으로 뻥튀기됨. 흑수저 부모가 줄 건 돈이 아니라 복리가 굴러갈 '시간'임.
3. 30세 세대 분리로 다주택자 페널티 피하기
자녀가 30살이 되면 법적으로 '독립된 1세대'로 찢어질 조건이 됨. 이때 부모 품에서 세대 분리를 딱 시켜놓고, 그동안 모인 3~5억의 종잣돈으로 자녀 명의 첫 집을 사주는 거임. 세대가 완벽히 분리됐기 때문에 부모가 집이 있어도 자녀는 취득세나 양도세 같은 다주택자 세금 페널티를 단 1도 안 맞고 깔끔하게 내 집 마련 가능함.
4. 돈은 무조건 S&P500 ETF에 묻어라
부모 통장에 예금으로 쟁여놨다가 나중에 주는 건 물가상승률 때문에 자산을 실시간으로 똥값 만드는 짓임. 증여한 돈은 무조건 물가 방어력 최강인 미국 S&P500 ETF 같은 우량 자산에 바로 박아놓고 잊어버려야 됨. 자녀 30살 됐을 때 규제 풀리는 시기 봐서 이 종잣돈에 '전세 보증금' 끼고 갭투자 형식으로 집 넘겨주면 부동산 진입 테크트리임.
이 영상 보고 느낀 건, 증여도 결국 현명하게 해야 한다는 점.
당장 큰돈이 없다고 해서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없는 건 아닌 듯. 오히려 공제 한도 안에서 자녀 계좌로 일찍부터 자산을 만들어 주고, 거기에 시간을 먹이는 게 더 중요해 보임.
결국 부자가 돈으로 시간을 사준다면, 평범한 부모는 시간으로 자산을 키워줄 수 있는 셈.
영상 내용 출처:석가머니 재테크
처음 오픈클로 설치하다 사흘 밤을 샜습니다.
처음 오픈클로라는 걸 알게 됐을 때, 저는 유튜브 썸네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일한다"
"24시간 내 대신 일하는 직원"
"이제 혼자서도 팀처럼 일할 수 있다"
솔직히 반신반의했습니다. 요즘 유튜브 제목이 다 저러니까요. 근데 영상을 끝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봤을 때 뭔가 달랐습니다. 허풍 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진짜로 쓰고 있었습니다. 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그날 밤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벽은 GitHub였습니다.
링크를 눌렀는데 초록색 버튼이 하나 있었습니다. Code. 눌렀더니 뭔가 쭉 나왔습니다. 복사했습니다. 어디에 붙여넣는지 몰랐습니다.
검색했습니다. "터미널"이라는 게 있다고 했습니다. 찾아서 열었습니다. 검은 창이 떴습니다. 뭔가를 쳐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뭘 쳐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엔터를 눌렀더니 아무것도 안 됐습니다.
창을 닫았습니다.
다음날 다시 열었습니다. 이번엔 유튜브를 찾았습니다. 설치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이 있었습니다. 근데 영상 속 화면이랑 내 화면이 달랐습니다. 버전이 바뀐 건지, 내 컴퓨터가 다른 건지. 중간에서 막혔습니다.
창을 또 닫았습니다.
그때 크x을 뒤졌습니다.
"오픈클로 설치 대행"을 검색했습니다.
있었습니다. 몇 개나. 근데 가격을 보는 순간 멈췄습니다.
10만원. 15만원. 많게는 100만원 넘는 것도 있었습니다.
설치 하나에.
잠깐 생각했습니다. 이게 맞나. 오픈클로 자체는 무료인데, 설치하는 데 수십만원을 내야 하나. 이걸 개발자한테 맡기면 나는 영원히 이 구조를 이해 못 하는 건가. 다음에 또 뭔가 막히면 또 돈 내야 하는 건가.
뭔가 잘못된 것 같았습니다.
기술을 모른다는 이유로, 그 격차를 메우는 데 계속 돈을 써야 하는 구조.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서 계속 돈을 버는 구조. 그게 공정한 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크x 창을 닫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면서 뭔가 풀렸습니다. "아, 이게 원래 이렇게 어려운 거구나." 내가 멍청한 게 아니었습니다. 원래 이 바닥이 비개발자한테 불친절한 거였습니다.
그게 오히려 오기를 불러왔습니다.
사흘이 걸렸습니다.
첫째 날은 VPS가 뭔지 이해하는 데 썼습니다. 가상 서버라는 건 알겠는데, 내 컴퓨터랑 뭐가 다른지. 왜 거기에 설치해야 하는지. 그냥 내 노트북에 하면 안 되는 건지.
둘째 날은 SSH로 접속하는 데 썼습니다. 명령어 치니까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했습니다. 쳤는데 화면에 아무것도 안 나왔습니다. 고장난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알았습니다. 원래 안 보이는 거라고. 보안 때문에. 그걸 몰라서 한 시간을 날렸습니다.
셋째 날, 드디어 됐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봇한테 "안녕"이라고 쳤을 때 답장이 왔습니다. 새벽 2시였습니다. 소리를 지를 뻔했습니다.
그 순간 생각했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검은 창 앞에서 멈춰 있는 사람. 에러 메시지 보고 창 닫는 사람. "개발자가 아니면 이건 못 하는 건가"라고 포기하는 사람. 크몽 가격 보고 조용히 탭 닫는 사람.
에이전트는 분명히 뭔가 됩니다. 저도 모르게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게 퍼지면 먼저 들어온 사람이 유리합니다. 근데 지금 입구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막히고 있습니다. 기술의 장벽, 그리고 돈의 장벽 때문에.
그게 아깝고, 안타깝고, 솔직히 조금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만들었습니다.
코딩 모르는 제가, 코딩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저처럼 사흘 밤새지 마시라고.
설치에 돈 내지 마시라고.
근데 그냥 만든 게 아닙니다.
실제로 다른 VPS 서버를 제 돈주고 사서 3번 돌렸습니다. 매번 서버를 밀고, 처음부터 스크립트를 돌렸습니다. Ubuntu 20.04, 22.04, 24.04 세 버전 전부. 그리고 매번 보안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외부로 뭔가 전송되는지. 내 API 키가 어딘가로 새는지. 실수로 파일이 삭제되는지. eval, exec 같은 위험 코드가 있는지.
없었습니다. 3번 다 없었습니다.
코드는 전부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직접 보시면 됩니다.
VPS 깔고 SSH 터미널에 이 한 줄만 붙여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모델은 알아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curl -fsSL https://t.co/pmMgoGOnWT
그러면 알아서 됩니다. Node.js, @openclaw , 텔레그램 연결은 pdf 설명 참조
pdf 다운로드 : https://t.co/IuBL59dTkK
깃허브 : https://t.co/TQ3BWncYwq
Pdf 가이드도 같이 올려뒀습니다. Contabo VPS 가입하는 법부터, SSH 접속하는 법, 비밀번호가 화면에 안 보이는 이유까지. 제가 막혔던 것들을 전부 써뒀습니다.
무료입니다. 당연히. 그래도 찝찝하시면 안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한 가지만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스크립트로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나서 생기는 일들 AI가 보낸 메시지, 실행한 작업, API 비용, 서버에서 일어난 모든 것 은 본인 책임입니다.
저는 3번 이상 테스트했고, 보안도 반복해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AI를 어떻게 쓰느냐는 결국 쓰는 사람 손에 달린 겁니다.
그냥 도구입니다. 칼이 위험한 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가 위험한 겁니다.
이 바닥은 생각보다 빠릅니다.
6개월 전에 코딩 몰라도 된다고 했을 때 믿은 사람이 지금 앞서 있습니다. 지금 오픈클로 설치가 어렵다고 포기하면, 6개월 후에 또 뒤에 있게 됩니다.
개발자한테 물어보기 창피하고, 유튜브 영상은 너무 빠르고, 영어 에러 메시지는 무섭고, 크x은 너무 비싸고.
근데 그 감각, 저도 압니다. 정확히 그 자리에서 시작했거든요.
한 줄입니다. 복사하고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근데 제가 테스트 서버에서 돌려도 아마 OS, 컴퓨터 환경 등등 으로 안되는 경우도 있을것이고 API연결 부분에서 막히는 부분도 있을 것인데
이 부분은 저도 알려드리고 싶지만 그것이 각양각생의 환경이라 AI들의 힘을 빌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 그림은 VPS -> 텔레그램 -> 스크립트 넣기는 같습니다. (윈도우 컴 기준)
혹시 안되면 말해주세요
✅정산/분배 시간
- 정산: 매주 수요일 한국시간 오전 9시 (UTC 00:00)
- 분배: 매주 수요일 한국시간 오후 5시 이전 (UTC 08:00)
✅모바일 온보딩 Task
- Task: edgeX Mobile 앱 다운로드, $100 입금, $50K 거래
- 10 XP + 50 MARU 분배
Ep.3 현준이햄과 함께 $1000 돌파 목전!!
@flipster_io 카피트레이딩 기능이 생기기 전부터 팔로우업 해오던 현준이형...
감다살 Flipster에서 컨택하고 기능 출시 해주지마자 따랐던 현준이형...
7일 수익률 75% 인거 실화인가요?
진작에 그냥 $1000 넣을껄 ㅋㅋ 간본다고 $100 만 넣었던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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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 때문에 현준이형을 알게되신 분들도 많다 생각합니다 ㅋㅋ
어느새 확인해보니 193명이 벌써 카피중이시네요...
아아 나의 작은 현준햄이 너무 유명해진 느낌이야...
(사실 원래 유명하셨다)
심지어 원래 100명이 한도였는데 200명까지 슬롯이 늘어났네요 ㅋㅋㅋ
일단 단 7자리 남았습니다.
아직도 대 현 준 을 안 믿 어?
Flipster 그리고 한국의 자랑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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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flipster_io 가 참 좋은 기회를 준 것 같습니다.
특히 Copy Master 의 그동안의 퍼포먼스와 MDD, 스타일과 매매내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기에
Copy trading이 처음이신 분들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상품이 된 느낌?
수수료도 저렴하고, 슬리피지도 낮고, 거래 체결속도 최상이고, 각종 이벤트도 감다살이고, 투자자를 위한 아이템도 잘만들고...
Flipster 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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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Flipster Copy 현준은 포트폴리오 할당할만 하다...
많이는 아니라도 그냥 배우는게 많은듯
현준이형과 함께하기
https://t.co/AEDPq02W1G
. @ferra_protocol
페라프로토콜 하루 사용해보았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SUI-USDC DLMM Pro 버젼으로 운용중입니다.
APR은 172% 나옵니다.
대략 맞는거 같습니다.
페라의 장점은 DLMM 포지션 아래에 챠트가 나옵니다.
그래서 따로 챠트를 안봐도 됩니다.
생각보다 잘 만든거 같습니다.
다양한 DEX가 SUI에 론칭중이라서 장이 회복되면
SUI가격도 빠르게 반등해줄거라 기대해 봅니다.
Theoriq 알파볼트가 진행중이란 사실 아시나요?
(드디어 이더리움 넣을 곳 생겼다...!)
저는 6eth 정도 예치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펜딩 디파짓 이후 클레임해야 보상 시작되니 참고)
$THQ TGE전까지 매일 33,333 THQ(~$10k) 정도가 부스팅되며, 베이스라인과 기본 이더리움 전략이율까지 포함하면
현재 43% 수준의 APY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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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riqAI 의 알파볼트는 일단 업비트 스테이킹보다 훨씬 이율도 높고 상대적으로 언락도 자유롭습니다.
개인적으로 $THQ TGE 전까지만 땡겨도 이더리움 기본 스테이킹 1년보다 높은 수익성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6이더정도 넣어보고 스테이킹 해제되면 추가로 넣어볼 것 같습니다.
TGE 이후에도 보상은 줄어도 계속해서 $THQ 파밍이 가능하니 이더리움을 좋게 보는데 넣을 곳이 애매하셨다면 한 번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나름 투자도 준수하게 받고, 알파볼트 백테스팅 결과도 꽤나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기에 포트폴리오에 할당 해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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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TheoriqAI 알파볼트는
Turtle에서 할 수 있으며, Theoriq에서 직접 발급해준 레퍼럴링크 사용시 10% 부스팅 효과가 있습니다.
Theoriq 부스팅링크
https://t.co/PY4antAxmf
코드를 직접 입력하실 경우
터틀 Manage Account 에서 [Redeem Referral Code]에 직접 [THQ7DLDRNT] 입력하시면 될겁니다 :)
비트는 멀티플리, 롬바드 넣고
스테이블코인은 테오 넣고
이더리움 넣을 곳이 애매했는데 잘됬다!
아무도 관심 없는것 같아서 꿀통 푼다. (진짜임)
@almanak 의 alUSD는 YT가 있다(150배정도)
그리고 이건 '쿠키 C-마쉐 부스팅'이 된다.
-> 대충 $100 넣으면 $15k 예치포인트+마쉐부스팅이 된다는 의미
-> 이자율이 존재하기에 원금 회수율은 현재 대략 25% 정도로 준수하다
-> 즉, 최종적으로 -$75 수준으로 $15k 수준의 예치 포인트 및 마쉐부스팅이 가능하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FDV 50~70M 수준만 되더라도 원금회수 이상이라더라)
-> 그런데 쿠키에 걸린 @almanak 보상 역산해보면 FDV 91M로 잡혀있다.
(왠만하면 먹는 포지션이란 의미다)
또한 현재 YT가 상당히 저렴하다. FairValue 이하로 거래되고 있으며, 11월초에 산 애들보다 훨씬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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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USD의 만기일은 12/11이다.
즉, 단기 쇼부를 낼 수 있는 포지션이라는 것이며 2주간 YT전략을 실행하며 야핑하면 충분히 C마쉐 500위 안에 들어간다.
-> 균등치면 인당 $800 수준이다.
$75불 투자하고
2주짜리 초단기 예치작+야핑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보상은 $800 + 포인트 에어드랍(최소 $100)
= 기댓값 $900 수준이다.
그리고 기댓값이 이 수준이라는건 조금만 더 치면 $1500 수준까지는 올라갈 수 있단거다.
그런데 아무도 이런거 생각안하더라...
하락장에 뇌 빼신 분들이 많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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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꿀통 풀었다.
지금 다들 돈 잃어서 뇌빼고 멍하게 기도하고 있을때가 기회라 생각한다.
말하면 뭐하나... 다들 돈은 벌고 싶고, 먼저 태우긴 싫어하니
아마 그래도 참여율 저조할거다.
난 참고로 YT 맛있을거 같아서 500불 태웠음
살살 풀려고 했는데 하락장에 다들 멘탈 나가서 그런지 이런@almanak 같은 꿀통 예치작 대충 계산해도 해볼만 한건데 도전 안해보는거 같아서 대놓고 풀어봄
Almanak
https://t.co/47naZqHBaD
(꿀통값은 레퍼럴로 받음)
빅띵 $BASE 관련 에어드랍 1티어 준비물 총정리
(다 말아주마 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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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인베이스 가입
https://t.co/TuB4gvIlY6
-> Baseapp 홈페이지 하단보면 미국 Baseapp 사용자는 리워드를 받으려면 Coinbase계정을 연결하라는 문구가 있음
-> 국내는 아닐수도 있지만... 아무튼 기본 연동되는 App이 될 것이기에 필수
-> 애초에 2번을 위해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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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seName 만들기 (Baseapp의 ID)
https://t.co/UWG36Kmz6h
코베월렛으로 연결하는거 추천하고 베이스 네임을 만들고나면 온체인 스코어라는게 존재함
-> 추후 $BASE 에어드랍 기준이 될지도? 라는 생각
뱃지중에 코인베이스 ID 연결하기가 있음 그래서 1번 먼저 필수
(24시간 1회 가능하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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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acaster 가입 (Baseapp의 SNS)
https://t.co/7d2lXudPQL
-> 슈퍼앱을 꿈꾸는 Baseapp의 SNS기능중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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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ZORA 가입 (Baseapp의 인스타)
https://t.co/PsEjLkPr2n
-> NFT 거래소이자 인스타그램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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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ankr bot (Baseapp의 그록)
https://t.co/GwETcvF5pr
Baseapp 홈페이지에서 대놓고 알려줌
-> Baseapp 내의 수 많은 기능 보조를 하게될 것으로 보임
위의 조라, 팟캐스터 뿐만 아니라 AVNT(PerpDex), Aero(DEX)를 포함하여 온체인관련 업무 전체를 포괄할 것
(이전 개인 포스트 스레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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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사항
(6) Avantis (Baseapp의 Perpdex)
https://t.co/zEeark2xVG
괄호인 이유는 결국 선물거래이기 때문... 초보자들이 할법한 그런게 아님
하면 좋은데, 잘못하면 오히려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심사숙고 하시길 바람
(하리, 바낸 견제용으로 밀어주는중)
(7) Limitless Exchange(Baseapp의 예측시장)
https://t.co/7YcDoIahE0
이것도 동일한 이유 예측시장이 호락호락한건 아니기에 고려는 필요함
(코인베이스가 현재 로빈후드 견제하는 중요한 섹터임)
그외에도 Aerodrome(DEX), Morpho(Lending) 등 몇 가지 더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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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열심히 적었다...되도록이면 지갑 1~3개 정도로 줄여서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음
진짜 열심히 적었으니... 따봉이랑 댓글 부탁드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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