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 지 6년차, 원래 다니던 회사에서 이직해서 현 회사 3년차가 됐어요. 이제 신입을 벗어나서 왜인지(?)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하는 인차지까지 됐는데 그래서 그런가 한국어 능력은 점점 퇴화해서 한국어 공부중인 후배직원에게 여권이 한국어로 뭐냐고 물어볼 지경까지 와버림
포레와 나으 유일한 공통점이라면 현생을 종나열심히 살아가고있다는 것 ........
노래랑 유툽 짤은 정말 꾸준히 듣고 보고있는데 아무래도 현생을 살다보니 이 계정도 오랜만이구나 ㅜㅜ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
오늘 동생이 티켓팅해서 엄마랑 둘이 고양콘 갔다길래 생존신고 남겨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