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rug81 흠~ 눈치를 챌 타이밍이라고 하면 다시 잇게 된 거울 한역일 거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니면 녹빛 무도회 보스전이겠네요. 대다수의 길드원이 동료를 공격하거나 트라우마에 가까운 환각을 보는 가운데, 자야는 환각에 걸려도 평소 그대로의 얼굴로... 적(동료)을 공격하기 위함이 아닌
@shrug81 괜찮습니다~~! 제가 10월 말까지는 로그랑 스토리를 봤는데(숲 갔을 때까지) 11월부터 잘 보질 못해서 드문드문 알고 있네요... 제가 없던 사이 변한 캐릭터들도 꽤 보여서, 안 그래도 추후에 싹 읽으려고 했던 터라 기존에 하던 거울 파트 한역을 이으면서 정독하면 될 것 같습니다 ^_^ b
@shrug81 러닝 중에는 버디가 자야의 결여된 부분을 눈치채지 못했는데 그걸 알게 된 후의 반응도 굉장히 궁금하네요... 사실 목걸이 이야기를 하던 때의 한역도 궁금한데 둘 다 제가 풀지를 않아서~ ㅠㅠ 한역에서 보여준 목걸이는 자야가 만든 거라 제가 만든 겁니다. 라고 답변했을 것 같습니다...
@shrug81 고개가 아프다고 하면 저랑 얘기를 안 하시면 될 일이라며 끊어낼 것 같네요 ㅋㅋㅠㅠ
아 정말~ 너무 버디다워서 또 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첫만남 때 버디가 자야를 약자라고 단정짓기도 했으니 더더욱 그런 자신감이 들었을 것 같아요. 자기 아래 있는 사람은 컨트롤할 수 있을 것 같아지니까...
@shrug81 ㅠㅠ 그러니까요 버디가 작정하고 내려다보려고 하면 자야는 그냥 ? 하면서 고개 쭉 들어서 보겠지요... 자야 키는 노이라 평균 키 설정을 보면서 정한 건데 다른 노이라 친구들이 너무 커서 (ㅋㅋㅠㅠ) 아마 2 ~ 3번째로 작나 그럴 겁니다
나란히 걸으면 서로 얼굴 안 볼 것 같아서 또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