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GS 장면 안에서 카메라와 동선을 짜고, 그 렌더를 영상 AI 레퍼런스로 쓰는 툴 SplatStage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 샷 덱으로 카메라 무브 고르기
뒤: SplatStage 렌더(왼쪽) → Seedance 2.0(오른쪽)
#3DGS#GaussianSplatting#previz#ClaudeCode
영상 속 장면은 서울 항동 철길.
360 촬영 3DGS의 고질병 두 가지를 잡았습니다.
☁️ 하늘: 8K 파노라마를 배경으로 깔고 학습
→ 하늘 노이즈 없이 깨끗하게
🛤️ 바닥 비침: 땅 아래 희소 포인트를 학습 전에 지움
→ 바닥 아래 큰 splat 4,159 → 14개
https://t.co/7aEJzYafn3
Supper Run
Loved these characters! Had to animate them.
Generated with Seedance 2.5, color grading made with Opus 5.5
Also upscaled this video using a local upscaler I built with Opus 5.5. It was tailored to my computer's hardware and upscaling to 4K took about 3 hours using anime-hq model.
최근 서로 다른 입력 소스를 3DGS로 변환하는 워크플로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A. 360° 실사 촬영 → 3DGS
B. 2D Illustration → AI Video → 3DGS
같은 3DGS 결과물이지만 입력 데이터와 재구성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가 꽤 다르네요.
아래에 각각 정리해봅니다.
#3DGS#GaussianSplatting
360° 촬영 → 3DGS 공간 변환 테스트.
DJI Osmo 360 촬영 → Pinhole 변환 → 카메라 정합 → Sky 처리 → 3DGS 학습.
하늘은 Sparse Point 단계에서 제거하고, 360° 파노라마를 학습 배경과 Skybox로 썼습니다.
Interactive Scene:
https://t.co/kiHwIlARDs
This indie dev is making a game where you eliminate others by typing the number on their forehead
- Race to read their number first
- Throw smoke and flashbangs to blind them
- Read far away numbers with binoculars
Game is Figure Me Out
HOY UNA INDUSTRIA ENTERA DEJÓ DE TENER SENTIDO
alguien subió a GitHub un repo que coge cualquier foto y te devuelve un mundo 3d explorable: mallas con físicas, splat del fondo, audio ambiente. todo.
entra una imagen.
sale un mundo. cinco minutos.
la gente que lleva diez años aprendiendo Blender se ha pasado el día mirando esto en silencio.
se llama image-blaster.
os dejo el repo abajo.
Another test I asked Astra to create a low geometry Silent Hill style kitchen with @threejs using the AI render projection technique I explained earlier. It works, even though it’s still not perfect.
‘자연스럽게’, ‘깔끔하게’, ‘일관되게’ 같은 추상어에는 다양한 상황에 재사용되는 판단 규칙이 압축돼 있는 것 같다.
그래서 AI에 ‘어떻게 해라’를 지정하기보다
‘어떤 방향을 원하는가’를 알려주는 게 더 강할 때가 있다.
추상성이 정보가 적은 게 아니라, 많은 규칙을 압축하고 있는 것일 수도.
AI는 ‘명확하게 지시할수록 잘한다’는 통념이 오히려 틀렸을지도.
목표를 좁혀가는 과정을 하나의 좌표평면이라고 생각해보면,
명확한 지시는 A로 가는 좁은 경로를 지정하고
추상적인 지시는 A가 포함된 넓은 영역을 지정한다.
그런데 흥미로운 건, 그 넓은 영역이 그냥 아무 공간이 아니라는 것.
OSMU 360 카메라로 촬영한 항동 철길을 3DGS로 재구성
OSMU : 촬영
→ LichtFeld 360 : 전처리 + COLMAP
→ Brush 학습
전체적으로는 잘 나왔지만
특히 하늘 영역이 조금 아쉽게 표현됐다.
다른 구간도 많이 찍었는데,
학습 과정을 개선해서 다시 테스트해볼 예정.
https://t.co/dNy5DP6h18
다른 색의 공은 공격해서 HP를 깎아야 한다.
처치하면 생성되는 Orb를 먹고 성장한다.
바닥에 놓인 Orb를 먹으며 성장하면 공격과 회피 능력이 해금된다.
때로는 나와 같은 색의 공이 든든한 지원군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같은 편’이란 영원하지 않다.
Claude Code를 사용한 게임 프로토타이핑.
웹 게임으로 흔한 포맷인 공 키우기 게임을 기반으로,
논 타겟 AOS와 RPG의 문법을 가미해 구현해보았다.
나보다 작은 공을 흡수해 성장할 수 있다.
다만, 같은 색상일 경우에만.
https://t.co/wbcClQekz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