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준기 얘기해주는 트친들 너무 소중해
당장 생각나는 거는 금치랑 이브님이랑 우니랑 해솔님이랑 빵님이랑 핸이랑 오유님이랑 나노랑 서로님이랑 팔님
다른 배우 본진?인 거 나는 모르겟�� 준기 예뻐하면 준기 트친임 사실 내 탐라 여자들 준기 다 예뻐해줘서 다 준기 트친임(?)
인생 망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살아보니 진짜 별거 없더라
잘 먹고 잘 자고,
나를 잃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해
권고사직도 당해보고,
퇴사도 해보고,
이직도 해봤지만
죽을 것 같다가도
사람은 또 어떻게든 살아져..
천천히 스몰스텝으로
조금 돌아가도 괜찮아
어차피 우리는
결국 가야 할 곳에 도착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