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이세 걷어야함
하준이한테 드는 교육비에 급식비 교복값에 전자기기, 대학등록금에 각종 장학금, 문화생활비까지 다 세금으로 지원해주잖아. 거기다가 하준이는 높은 확률로 쉬었음청년 될텐데 방에 틀어박혀서 컴퓨터만 할거면서 다달이 쫀득하게 돈 받아먹겠지? 그러고 한표행사? 하준이가 돈벌어서 세금 낼거라고 아무도 기대안함 ㅜ오히려 돈먹는 하마 생산성 마이너스 폭탄임. 나중에 <하준이가 밀려온다>같은 위기감을 강조하는 책이 나올거임
ㅇㅇ걷어
대신 미비혼이 내는 세금은 절대 유자녀, 부부 관련 재원으로 써선 안 됨
또한 자식이 범법을 저지르거나 특정 나이까지 일정 이상의 학력 및 성적 취득에 실패, 혹은 기술 자격증 취득에 실패하면 다 환수하고 범죄의 경우 벌금 내
새 생명을 국가를 위한 자산으로 보니 마땅히 그래야지
아산병원 키오스크로 처방전 뽑을때 어떤 약국갈건지 지정 가능함
병원 나가면 그 앞에 아저씨들 다 약국아저씨라서 각 약국 아저씨가 차로 태워다줌
그 약국 도착하면 지정해둔거때문에 이미 약 조제 다 되어있음
어디 갈건지 말하면 좀 기다렷다가 사람 좀 채워지면 거기까지 태워다줌
나 저번에 가족들이랑 명륜진사갈비 갔는데
한 테이블에서 남자 혼자서 고기 야무지게 구우면서 먹길래
사장님한테 가서 명륜진사갈비 혼밥 되냐고 물어봤거든 ?
그랬더니 사장님이
저 사람은 혼자 온 게 아니고 가족 4명이랑 같이 왔는데
가족들이 먹다가 배부르다고 집가고 혼자 남아서 먹는거라고 함
코넬대 사건 주범이 한남이었어?
지금 한국에 돌아와서 군대에 있다던데...
코넬대 사건 정리
가해자 남성 7���중 한명의 친구였던 피해자를 클럽하우스로 부름 피해여성에게 마취제 일종의 케타민을 흡입하도록 강요(윈스턴리)
7명이서 7시간동안 강간 그리고 frat 단체창에 여성의 사진을 올린 뒤, 가서 범하라는 글도 올림
이 사건으로 코넬대는 두명은 퇴학. 나��지 가담자는 반성문을 쓰는 것으로 종결시킴
형사사건으로 입증이 어려워서, 가담자 7명과 코넬대학을 대상으로 민사소송으로 진행될 거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