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씨에게.
"'내 새끼 지상주의’를 가장 권력적으로 완성해서 영세불망(永世不忘)의 지위에 오른 인물은 조국과 그의 부인"이라 씀.
딸아이가 10분짜리 영화 찍는대서 1000만원을 줬고. 자기 소설 '남한산성'의 판권을
싸이런픽쳐스의 대표인 딸에게 팔았는데
당신은 '내 새끼 지상주의’가 아님?
박정희 전두환 시대 ‘정치범’의 정의 중 하나는 ‘죄를 지어 죄인이 된 사람이 아니라 죄인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죄를 덮어쓴 사람’이었습니다.
권력자의 하수인 노릇하던 자들이 새 권력자가 되면, ‘정치범’이 다시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정치범'이 생기는 체제가, '독재체제'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고액 대선 후원금을 내고 대통령 취임식에 김건희 여사의 명의로 초청된 인물이 실소유한 ㄷ업체가 대통령경호처와 로봇개 임차 운영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대통령실의 로봇개 도입 배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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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 ‘로봇개’ 사업, 후보시절 윤석열 고액 후원자가 소유한 업체가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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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때 윤석열 대통령에게 고액의 후원금을 낸 인물이 실소유한 업체가 대통령실 경호 로봇(로봇개) 사업을 수의계약으로 따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먹는 건 정말 진심인 정권입니다. https://t.co/Ftp9FrhqXl
<🔥🔥🔥윤석열의 모습이 평소와 많이 다릅니다>
아래 영상은 'Sekretariat Presiden(인도네시아 공식 채널인 듯)'라는 유튜브에서 녹화했습니다. 윤석열이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장면인데, 평소와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출처: https://t.co/uHQ6GSamq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