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번째 민팅을 경험해본 작가가 되었다.
나는 이제 디자이너보다 작가의 정체성에 가까워진듯
수많은 야근&주말출근에 손목이 나가고 눈도 침침해졌지만 내 그림을 좋아해주시는 댓글, 채팅을 보며 행복을 느낀다.
이번에도 프로젝트가 잘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그린 작품 하나하나가 다 소중해
tvN<줄 서는 식당>에 소개된 메뉴가
나의 페르소나 캐릭터가 되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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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라는 것은 참 무섭다.
몇년 전 옆 부서의 팀장님이 새로 오셨었다. 친화력과 친절함으로 초반부터 회사 여기저기서 사람 괜찮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때 그 팀과 일로 엮인 나랑 A대리는 어쩌다가 그 팀장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A는 그 부장님이 진짜 괜찮다고 친해지고 싶다고 했다. 반면 나는 사람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몇년이 지난 지금. A대리는 그 누구보다 그 팀장을 싫어한다. 나는 걍 일 못하는 많은 사람중에 하나라고 여기고 그냥저냥 관심도 없다.
왜 그럴까? 보면 둘의 차이라면 A대리는 매우 친하게 지내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일 덤핑 오지게 당하고 있고, 나는 적정 선을 지키면서 거리를 뒀고 공과 사를 구별해서 그런 일은 없었다.
사람은 적어도 사계절은 봐야한다. 직장동료도 지인도 연인도?!ㅋㅋ
Gm!
I am having my FIRST Solo Exhibition in Korea!
For those who will be visiting for Korea Blockchain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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