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iRan who is known for a mom of top stars is asked who's her favorite son: "#LeeDoHyun#이도현! Because TGBM is a drama that focused on mother and son relationship"
When asked by Song Euni whether she visits him in military, she mentioned that dohyun texted her yesterday because he plans to go camping near the beach. And asked her where should he go.
Kim Sook and Song Euni recalled that dohyun followed miran around like real son when she did long term camping, and he turned to like it too!
괴물화 사태 끝나고 나면 현수랑 은남매 끼니마다 만나서 밥 먹는 사이 되지 않을까. 근데 차현수 으녀기 너무 입 짧아서 안달복달했음 좋겠다. 혈기왕성 10대 청소년 눈엔 은혁이 먹는 양이 납득이 안 되겠지. 아니 형 키도 있는데.... 그거밖에 안 먹으면.... 어뜨케요...
그린마케팅 최고 인기남 차사원. 비현실적으로 주차된 환상적인 이목구비와 저세상 피지컬로 회사에 눈독 들이는 사람 개많음. 성격도 허허실실 좋은 편이라 늘 여자 직원들에게 둘러싸여있는데.. 물 뜨러 탕비실 온 이은혁 대리 그 꼴 볼 때마다 눈 세모꼴로 치뜨고 꼽준다. “차현수씨 안 바빠요?”
가이드 매칭 안 받고 그냥 공용 가이드한테 일회성 가이딩만 받으며 자발적 아싸로 지내서 센터 내에선 좋게 보면 신비주의 나쁘게 보면 싸가지없는 놈 정도의 이미지인데 어차피 정 붙이고 싶은 사람 없는 은혁인 신경도 안 씀 그런 얼음장같은 은혁이를 신입 가이드 현수가 녹여먹었으면 ㅎ
은혁이 센티넬이면 무조건 정신계여야 함... 본인의 모든 생각이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아서 능력 사용하기 싫어했으면 좋겠다 근데 어쩔 수 없이 협상이나 심리전 필요한 임무에 많이 투입됨 원래 머리도 많이 쓰면 체력소모 크니까 가이딩 필수인데 마치 본인 벌주듯이 필요 이상의 가이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