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teller_hor 헛 알람이 떠서 덧붙이자면 무당인 지인한테 저 일을 얘기��주면서 물어본 적 있었는데 둘이 부부 귀신이었다고 하였음. 저 색귀 때문에 잠들기 싫을정도로 힘들었음. 꿈에서 남자 지인이나 친척, 가족 모습으로 나와서 내몸을 탐함. 기분 너무 드러웠고 …
@storyteller_hor 빛으로 걸어감. 그 뒤로 안보임. 그 집 터에서 어린애기가 치과 치료 받다가 돌연사 하고 십층 살던 아주머니가 투신자살 하시는 등 사연 많았음. 그 집으로 이사 간 뒤로 엄마랑 가위 눌리고 저는 특히 귀접때문에 고생했는데 아마도 그 장농에 살던 아저씨 때문 이었을 것으로 예상 ㅜ
오늘부터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을 대상으로 하는<☘️파인딩클로버프로젝트☘️> 공모전이 시작됩니다! 멋진 작품들 볼 생각하니 너무 신이 납니다❤️💛💚��💜 나이도 데뷔 유무도, 경력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을 사랑하고 업으로 삼고자 하는 꿈이 있는 여성분 모두 즐거이 참여해주세요✨
아 맞다 저 코로나 검사 음성 나왔고 코가 너무 깊게 막혀 있어서 미각��랑 후각에 이상이 왔던 거였어요!! 이���인후과에서 코 깊은 곳까지 썩션기로 코 빼주시는데 기계 끝에 가래가 대롱대롱 한게 넘 민망했슴니다 … 지금은 이제 거의 다 나아서 후각이랑 미각 돌아와써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저 어제부터 후각이랑 미각이 아예 느껴지질 않아서 ... 코로나 검사 받고 왔어요 ㅠ ㅅ ㅠ 열은 안나고, 백신은 2주전에 모더나 2차까지 접종 받은 상태에요. 중랑구청 선별진료소 간호사님이 정말 코를 잘 찔러주셔서 전혀 아프지 않았어요. 그냥 무언가 쑤욱 들어갔다가 나온 느낌? 고통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