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이의 소원을 들어준거라는 게 넘 커여운것가틈..
나이를 먹어도 누구 한명이 해보고 싶은 놀이가 있다면 서로한테 물감 묻히며 뛰어놀던 메로나 시절로 돌아가 다같이 추억을 만든다는 점부터 그 추억이 언젠가는 팬들한테도 알려지면서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기억이 된다는점까지 다 너무조흠🫂..
솔직히 세븐틴 몇명인지도 모르구 한국인의 의리로서 자리지켜주자 심정으로 갔는데,, 라이브를 정말 잘해서 놀랐다 ㅋㅋ 막곡 아주나이스는 부승관씨가 멋진 무대매너로 서양인들도 "아주나이스"를 외우게끔 만들어서 다들 돌아가는 길에 아주나이스 부르면서 나감ㅋㅋㅋ 어려운 무대였을텐데 잘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