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parkpark 관련직근로자입니다.
저금액은 한달치가 아닙니다.(5인 주거급여 최대 591,000원)
아마 신규책정인거 같은데 책정시 LH,공무원이 각각 실사를 나갑니다. 작정하고 속이면 알수없긴한데 다소 과장이 있네요.
그리고 생계급여는 노인 장애인 등 근로능력이 없는경우외는 일을 해야만 돈을 지급합니다.
지석진 曰 : 이런식으로 말할거면 결혼 절대 하지마라
예전에 아내랑 같이 집에서 홈쇼핑을 보는데 크루즈 여행을 홍보하는 거야
아내가 그걸 보더니 "우리 이거 가자!" 하더라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일정을 맞출수가 없는거야
총각시절 같았으면 아마 이렇게 대답했을거야
"에이 요즘 바쁜데 어떻게 가?"
근데 이젠 절대 그렇게 말 안하지
계속 같은 집에서 얼굴 보고 살아야 하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기분이 좋겠어?
그래서 그냥 이렇게 말했어.
"너무 좋다! 나도 진짜 가고 싶어.
내가 한번 스케줄 확인해볼게.
이 때 못가면 다음에라도 가자!"
이런식으로 하니까 대화가 항상 기분좋게 끝나더라고
그렇다고 실제로 크루즈 여행을 갔다는 건 아니야
일정이 안된다는거, 아내도 알았거든.
사실 아내는 진짜 가고 싶었던 게 아니라,
내 호응을 원한거지
한쪽이 '쿵' 하면 한쪽이 '짝' 해주는 그런거.
좋은 대화의 핵심은
'사실'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하며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책<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를 보면
대화의 가장 중요한 핵심
3가지를 아래와 같이 말했다.
1.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기
2. 상대의 말을 공감하며 듣기
3.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대답하기
결론적으로 '나'보다
'상대'를 배려할 때
자연스럽고 다툼없는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상대에게 신뢰를 얻는 방법은
내 말을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것이라는 걸 잊지 말자.
책<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중에서
처음에 광화문에서 콘서트 한다길래 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원래 광장을 이렇게 쓰던 나라인데 못할게 뭐야, 민주노총보다 돈도 자원도 시간도 훨씬 많은 회사인데 알아서 잘 하려니 했지.
근데 웬걸. 그냥 손놓고 광화문내꼬얌 이러면 나라에서 오야오야 떠먹여주는 거였어.
이정재가 오징어게임 했다고 뭐라함?
이정재가 나이먹고 소화 되도않는 로맨스 역할 욕심부려가며 하니까 욕먹는거지
추영우도 응급실 레지던트 햇다고 그걸로 욕 안 함
청순st시한부 남주를 제육 잘 비벼먹을 것 같은 입술라인 착색 가진 사람이 하려고 하니까 인용이 3천개나 달리는거지
초과근무로 고통받는 분들은 출퇴근할 때마다 근무지의 모습과 내 얼굴이 동시에 나오게 셀카 한 장씩 찍어두십시오. 사진에 시간과 위치 기록이 남기 때문에 법정에서 출퇴근을 입증하는 근거로 사용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사측에서 출퇴근 기록장비 고장을 주장했는데 저 사진으로 해결됐습니다.
근데 이거 말하라는 이유가 남친을 못믿어서가 아님 엄마가 말해줫는데 예전에 같은 아파트에 살던 가족 중에 딸이 실종됐는데 가족이 한동안 못찾았댓음 알고보니까 딸이 남친이랑 여행갔다가 배 태워준다는 사람한테 배에서 둘 다 살해당햇는데 부모님 몰래 간거라 어딘지 찾기 힘들엇다고 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