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보니까 ㄹㅈㄷ 열받았던 썰 생각남
내가 옛날에 계단 내려다가가 넘어질 뻔 하면서 들고있던 핸드폰 떨궜는데 무슨 미끄럼틀 슬라이딩마냥 핸드폰이 떨어져서 화면이 박살남; 그래서 부모님한테 말했더니 이거 고치는 것도 비싸고 ㅈㄴ 오래 걸린다는 거임 근데 난 그걸 믿을정도로 어렸고
[4.1 ver]
<리버스 : 1999> X <대영도서관> 콜라보레이션 PV
소어 다리 위에서, 노틸러스 호 안에서, 천 마리 짐승의 털가죽으로 만든 옷 아래...
밀랍 왁스가 펼쳐진 페이지에 찍힐 때,
여행자는 조용히 페이지가 넘겨 보여지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