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보기 힘든 이상한 동물원
'청주동물원'
-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숨을수 있도록 은신처랑 수풀을 잔뜩 만들어 놓음
- 산비탈을 깎아 만들어 방사장이 넓고 언덕길이라 경사가 거의 등산수준
- 갈 곳 없거나 방치된 동물들의 보호소
- 갈비뼈 사자로 유명했던 '바람'이도 청주동물원에 온 뒤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함
- 웅담채취용 농장에서 구조한 반달곰들을 위해 2억을 들여 곰사를 재정비함
- 입장료는 단돈 천원으로 오히려 관람객들이 어떻게 운영하냐고 걱정중
동물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야생동물들을 보호하는 '생태요양원' 수준
모든 동물원들이 이렇게 바뀌었으면...
정민찬이 스벅 이용해서 하차가 아니라 그 뒤에 사과문이 일베식 조롱 사과문이라 문제 커진건데 스벅 때문인척 2찍 극우 새끼들 세탁질 하고 자빠졌네 다들 스벅 사진 올렸을때는 그...럴수 있지 깊티 쓰러 갔을수도 있지...... 전한길 행사 리스트에 있다 빠졌지만 그럴수 있지 했것만
음? 여러분 저 기사났어요
다만 '무대 밖 책임'으로 표현하기에 해당 릴스는 무대의상인 이상설 특사의 의상을 착용한 상태로 촬영 되었고,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관객들의 요구에도 제작사인 글림 컴퍼니는 무대응으로 일관하며 오히려 송일국 배우의 헤이그 홍보 활동 스케줄을 업로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