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 개떨리는건 지극히 정상입니다 ㅎㅎㅎ (저도 준비 안하면 염소목소리 돼서 먼지 너무 잘암)
극복 방법은
1) 자다가도 깨워서 시켜도 달달 나올정도로 외우는거
2) 아 쓰벌것 그거 좀 틀리면 어때~~ 하고 배째라 마인드 탑재하는거
취향껏 고르시면 되어요.
참고로 저는 신입이나 주니어들은 초반엔 좀 떨거나 긴장해서 말 잘 못해도 크게 신경 안 씁니다 (이건 면접관마다 스타일이 다름). 뒤로 갈수록 말 제대로 하면 OK입니다.
파이팅입니다!
예전에 이거 모르고 바나나 사서 그냥 먹다가 요즘같이 날이 더워지면서 수많은 초파리에 시달렸던 기억이 남 ㅋㅋㅋ
그래서 그당시 이용하던 세스코 직원분이 방문하셔서 “초파리만 엄청 잡혔네요. 혹시 바나나 드세요?” 라고 물어보심.
그렇다고 하니, 바나나 사오면 무조건 바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만 씻어줘도 초파리 거의 없어질거라고..
바나나 껍질에 초파리 알이 붙어서 온다고 ㄷㄷ
그래서 미리 그 알만 씻어서 흘러보내도 거의 안생긴다고 하셔서 그렇게 했더니 신기하게 초파리가 거의 없어졌음 ㅎㅎ
그뒤로는 바나나 사면 무조건 싱크대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씻고 먹어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