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 영화를 프랜차이즈의 시작점처럼 포장하려는 나홍진의 믿기 힘들 정도로 뻔뻔한 시도조차, 영화가 이 수수께끼 같은 인물들에 대해 얼마나 적게 설명하는지를 정당화해주진 못한다. •••••• 형편없는 영화 자체는 흔하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제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 영화가 특히 고통스러운 이유는, 먼저 관객에게 "위대한 작품이 될 수도 있다" 는 희망을 품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니 영화가 당신을 먼저 버리기 전에, 당신이 먼저 이 영화를 버려라”
내가 개홍진이었으면 울엇어
그래서 카디비 유명해지고 나서 사람들이 나도 카디비처럼 되고 싶으니까 스트립쇼부터 시작해야지💗 하고 스트립쇼 입문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냐고..... ㅈㅂ 헛소리좀 그만해라.... 창녀는 음지에 처박혀 있어라 이딴 소리를 하면서 뭔 페미니즘 타령을 하려 하지 ㅋㅋㅋ 진짜 대가리 존내 아프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