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rekavac 내 문장 그 어디에서 사실에 대한 곡해란 없을 텐데. 곧이곧대로 비친 네 형상을 읊었을 뿐이야. (훑는다.) 조만간 도박판 위 불의조차 참지 못하는 인간이 내비치는 양면적인 태도에 대한 탐문을 고려해봐야겠군. 아, 행여 기고를 하게 되면 제일 먼저 네게 보여주지.
@Zdrekavac 난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필요조차 없었을 걱정을 안고 사는 인간들이 늘 의문이었는데 말이야. 네가 지금 딱 그 꼴이로군. 진흙탕에 발을 들이지 않았으면 그 구두가 더러워질 일도 없었을 것을. 네가 내놓을 것이 머리와 상응하는 폭력 뿐이라 값을 그걸로 치루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