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거 엄청 좋아하는데 참는다는 유재석
예전에 케이크 한 판씩 먹었었대....
커피도 진짜 좋아했었는데 줄이고, 30대 후반 되면서 담배도 끊고..
우리 인생은 어쩔 수 없어요, 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지.
뭘 내놓지 않으면 앞자리 바뀔 때마다 하나씩 내놔야 돼요
어느 순간 깨달았어요 아 이렇게 좋아하는 것과 이별을 해야 되는구나
@c81818181818 편안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오마이걸 노래 듣다가 생각이 나서 들러 봅니다ㅋ 시간도 빠르네요 벌써 5년이 지나 2026년 입니다!
같이 열정가득 뛰던 시절이 선명하게 기억 납니다만 어째 마지막으로 절에서 사진으로 뵈었던 모습마저 눈치없이 또렷히 기억 나네요 또 생각남 들를게요👋
관심은 때로 간섭으로 둔갑합니다.
전현무는 한 방송에서
퉁명스러운 말투로 이런 말을 합니다.
"아니, 우리 엄마는 내 나이가 오십인데
횡단보도 건널 때 좌우를 보래.
또, 어느 날은 먹는 거 조심하라 그러고."
그러자 코드 쿤스트는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 보다 이렇게
생각하라고 하죠.
"다 사랑 해로 바꿔 들으면 돼."
다 관심이 있어 말해주는 거라 생각하세요.
관심이 없다면 그런 말도 하지 않거든요.
<출처: 나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