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가 엄청 유의미한듯
국민들의 정치 감수성이 많이 성숙해짐
투표율과 별개로 거대 양당에만 휩쓸리지 않고
모두가 본인들의 정치를 하고 있는듯함
물론 아직 변해야할게 무척 많지만
서울시장 오세훈은 민주당의 여성 무시로
인한 결과이고 유지혜의 득표수는
작은 정당임에도 여자를 위한 정치에
믿고 맡길만한 사람이라고 느낀거임
이게 진짜 핵심인듯 그들은 나에게 지원금이 안나온다는 사실보다 장애인 성소수자 어린이 노인에게 돌아가는 복지가 더 싫은거임 본인은 매일 아침 슈카채널을 보면서 주식종토방에서 드가자를 외치는 기득권지망생이고, 머릿속에 본인 또한 언제든 복지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인지를 전혀 못함
내가 정원오였으면 성동구 스마트쉼터 싹 다 뜯고 길거리에 똥 존나 쌈
은혜도 모르는 괘씸한 새끼들 살기 좋은 성동구 만들어 놨더니 오세훈한테 47퍼나 던져?
봐라 이제 니네 서울 관리 존나 안 되고 성수동은 나날이 컨셉충 씹새끼들만 늘어나서 할렘가가 될 거다
이건 너네가 자초한거다
남자들 정말 영악하다고 생각하는 게, 몰라서 저러는 게 아님. 나도 그저께 한국의 성매매 산업 규모가 독일을 아득히 뛰어넘는다는 요지의 글을 올렸더니 귀신같이 나타나서 그 자료 출처가 어디냐고, 자기가 어떤 기사를 봤는데 (링크도 아니고 텍스트만 첨부되어 있는데 그게 ai 생성 텍스트일지 아닐지 어떻게 증명할 건데? 내 정보의 출처는 한국과 독일의 학술논문입니다.) 표독하게 물어보길래 깔끔하게 무시함. 쟤네는 여성이 자신에게 설명하게 만들고 에너지를 쓰게 하려는 거임. 왜냐하면 그게 권력의 본질이니까. 남들에게 하여금 무엇을 설명하도록 당당하게 요청하고, "네가 나에게 시간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는 듯 구는 태도. 대부분의 여성들에게는 관찰되지 않고, 오로지 "그 성별"에게서 일관적으로 나타나는 모습.
나같경 지방대 출신
지방에 일자리 없음
콘텐츠 업계인데 우리 지역에 관련 회사 3개있음 광역시임 경력만 뽑음
서울 중소 들어감
200받고 방이 500에 45 관리비 8만원 4평.
서울 중소를 전전
직급이 올라도 실수령 250이 안됨
노답
현재는 고향에 자리 나서 엄마집에서 회사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