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씽은 진짜 화끈하게 웃어줄 준비, 뭐가 됐든 지친 내 마음을 달래줄 너털웃음을 털어줄 준비하고 들어가면 초반 30분 안에 점점 웃음끼가 사라지고 오정세 나올 때 세번쯤 웃어준 뒤 크레딧이 올라갈 때쯤엔 이 황금 같은 휴일에 내가 무엇을 위해 돈까지 내고 이런 시간을 보냈나 하는 생각에 약간 울음까지 터질거 같은 기분에 휩싸이는 기묘한 영화임
기독교 > 우리가 가오가 있죠 당대 최고 존잘에게 커미션넣읍시다
불교 > 쟤네도 하는데 우리도 합시다 근데 우린 100명 있으면 부처도 100명 있으니 자유롭게 묘사하자
이슬람 > 우린 우상숭배 안함 허접들 여기까지오느라수고했고 모스크 내부 어케파는지 보여줄게
한 달에 200을 벌든 400을 벌든 800을 벌든, 스스로 돈 버는 사람에겐 활력이 생김.
돈 없어봐라. 누구랑 밥 먹고 커피 마시는 거 다 비용으로만 느껴지고, 이건 누가 계산해야 되나 머리 굴려야 하고...
돈이 주는 자유? 지나치게 비굴한 고민을 안 해도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함.
왜 돈을 막 써? 왜 모으지 않아? 하고 쉽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급여가 낮을수록, 주거 생활이 불안정할수록 저축이라는 게 어려움... 손바닥만한 낡은 가스레인지와 뭘 해먹기도 힘들 만큼 좁은 싱크대, 식재료를 사서 채워놓기 힘든 작은 냉장고.... 이런 삶에서는 그냥 사먹는 게 더 저렴함
요즘 2030 사이에서 “어드민 나이트(Admin Night)” 가 조용히 번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카페나 집에 모여 각자 밀린 일을 처리하는 모임입니다. 이메일 답장, 일정 정리, 자격증 공부, 재테크 체크까지. 노는 게 아니라 “정리하러” 만나는 자리입니다.
왜 생겼을까요?
고물가·번아웃·원격근무 확산으로 “술 마시러 나갈 돈도, 기력도 없다”는 세대가 선택한 생존 사교법입니다. 심리학에선 이걸 “바디 더블링(Body Doubling)” 이라 부릅니다. 혼자 하면 못 시작할 일도, 옆에 누군가 있으면 신기하게 됩니다.
후기는 한결같습니다.
“어드민 나이트가 내 삶을 바꿨다”
“지루한 일이 가벼워지고, 오히려 친구와 더 연결된 느낌”
“죄책감 없이 사교하면서 할 일도 끝냈다”
술자리 대신 생산성. 소비 대신 성장.
2030이 새로 쓰는 밤 문화입니다.
#어드민나이트 #AdminNight #2030트렌드 #생산성 #틱톡트렌드 #번아웃세대 #라이프스타일
슬슬 보복문제뿐만 아니라 곧 여기저기서 유산상속받으러 올거같음
외국에 자기 아이를 버리고 오는 남자들은 외국 몇년 살이가 가능했던 사업가, 해외 파견직, 유학생들임
가난한 사람들이 아님ㅇㅇ
그리고 이 문제는 약 30년이 흐름
그 자녀들의 수가 4만명에서 5만명으로 추정되고 계속 증가중
그러니 몇만 가정에서는 외국도 다닐 정도로 잘나가던 아버지 사망후에는 그 아버지가 버리고 튄 후에 한국 가족에겐 숨겼던, 그 언니와 형이 나타날거임
아버지가 기분따라 자기 자식중 일부를 외국에 버리는 미친인간이었다는 충격과 함께, 생각 못했던 재산상속의 문제도 고민해야함
예를 들어 자기 아이를 외국에 버리고 튄 패륜인간의 재산이 일단 계산하기 편하게 70억 있다 가정해봄. 그리고 한국인과 결혼해 자녀가 둘쯤 있다 가정함
어느날 심장마비로 갑자기 사망
상속세는 일단 패스함
그럼 원래 부인 30억 자녀가 20억 20억임
근데 거기 자녀가 하나 더 등장하면
약 23억 3천, 15억 6천, 15억 6천, 15억 6천임(백만자리에서 반올림함)
그 외국에 버림받은 자녀 입장에선 겨우 양육비 월 몇십만원이 아니라, 15억 이상이 생김
거기에 다른 자녀가 행복하게 지원받는 동안 버림받아서, 안했어야 할 개고생하며 쌓인 한도 매우 큰 상태
자식으로서 마지막 권리를 찾으러 올거임
그게 윤리적으로 맞는거기도 함
자기가 키우던 자식도 외국에 버리고 튀는 그 패륜인간 1세대가 이제 50대에서 60대 이상이 되었음
암과 같은 질병으로 하나 둘씩 사망하기 시작하는 나이임
버림받은 자녀들은 가난하다해도 사회에서 자리잡는 성인이 되어가고 있을거임
슬슬 그 업보가 드러날 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