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무너졌습니다. 그래도 또 시작합니다.
Claude·ChatGpt. AI Study, 매일 실험 중입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계속하면 됩니다.
책, 음악, 동물 사랑 , 다양한 관점
⚡ Claude 실전 가이드 → 하이라이트 참고! (경험하는 순간을 기록으로...)
참고로 리누스 토발즈 형님은 이런 분이십니다..ㅎㅎㅎ
그리고 말씀에 공감. AI는 도구일 뿐.. AGI를 이야기하고 뭔가 AI가 알아서 다하길 바라는 건 웃김.
또한 훗날 AI를 더 대중적이고 쉽게 쓸 수 있게 되더라도, 이 시스템을 이해하고 쓰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격차는 커질 것.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재정심사를 면제하며 AI데이터센터 구축에 속도를 냅니다.
🤔그런데 참 아쉬운 수준.
1.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7호 프로젝트 장성 데이터센터의 총 사업비는 4천억원.
2. 용량은 최대 60MW급으로 확장.
3. 미국이나 독일 등에는 최소 100MW급, 하이퍼스케일러들은 500MW급 이상 AI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데 한국은.. 음..
4. 아쉬운 이유는 향수 AI데이터센터 컴퓨팅 능력이 보안/생산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
5. 앞에서도 말했듯이 AI에이전트가 크게 확장되면 이제 핵심은 보안.
6. AI에이전트를 악용한다 가정하면, 컴퓨팅 능력에 따라 무수히 많은 AI에이전트 해커들이 사이버전을 치루게 될 것.
7. AI를 막을 수 있는 건 AI뿐인데, AI데이터센터를 이 수준으로밖에 가지지 못하면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8. 이걸 나만 아는 게 아니길 바라며, 지방선거도 끝났으니 적극적인 AI데이터센터 건설에 나서길 바람.
9. 만약 한국이 AI데이터센터 건설에 적극적이라면 선결해야 하는 과제는 당연 전력.
10. 사실 60MW도 웬만한 소형 도시 하나를 돌릴만한 전력이기에 작은 용량이 아님.
11. 한국은 전력에 대한 고민을 가장 먼저 하게 될 것.
지방선거도 끝났고 이제 2년 간 전국 단위 선거가 없습니다. 에너지와 데이터센터 문제를 해결하려면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인게 분명합니다.
제대로 된 사람들이 정부에 있다면 하루빨리 진행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사출처: 매일경제
Una tenista polaca de 24 años llegó a París la semana pasada clasificada en el puesto 114 del mundo, sin patrocinadores, sin ingresos garantizados y sin certeza siquiera de poder pagar su habitación de hotel.
Tuvo que ganar tres partidos de clasificación solo para entrar al cuadro principal del Abierto de Francia. El dinero de los premios solo se paga al final del torneo, así que una marca polaca de bebidas deportivas intervino discretamente y cubrió su factura de hotel.
Su nombre es Maja Chwalinska. Y hoy, juega la final del Abierto de Francia.
Antes de este torneo, había ganado exactamente un partido de cuadro principal de Grand Slam en toda su carrera. Luchó contra una depresión tan severa que en 2021 no podía levantarse de la cama. Se sometió a una cirugía de rodilla en 2022. Pasó años luchando en torneos menores por toda Europa solo para mantenerse a flote.
Luego llegó a París, ganó tres clasificatorios y siguió ganando. Zheng Qinwen. Elise Mertens. Maria Sakkari. Diana Shnaider. Nueve partidos seguidos. Un solo set perdido.
Ahora es la primera clasificatoria en la historia del Abierto de Francia en llegar a la final. La última vez que una clasificatoria alcanzó una final de Grand Slam fue Emma Raducanu en el Abierto de EE.UU. de 2021. Raducanu ganó.
Simplemente por llegar a la final, Chwalinska ha ganado más dinero en premios que en toda su carrera junta. El cheque por ser subcampeona es de $1.6 millones. Si gana hoy, se lleva $3.25 millones a casa.
Hace una semana no podía pagar su habitación de hotel.
진짜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잘난 척하지 않는다.
출장세차를 하면서
수많은 고객님들을 만났다.
좋은 집, 좋은 차,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삶을 사는 분들도 많았다.
근데 신기하게도
정말 잘 사는 분들일수록
오히려 더 겸손했다.
예전에 한 고객님 댁에 세차를 갔는데
차량도 고급차였고 집도 정말 좋았다.
몇 시간 동안 땀 흘리며 작업을 마치고 있는데
고객님이 시원한 음료를 건네주시며 말씀하시더라.
"사장님 더운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덧붙인 한마디.
"저도 젊을 때 몸 쓰는 일 해봐서 압니다."
그 순간 괜히 울컥했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건
비싼 차도,
큰 집도 아니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였다.
반대로 가진 건 별로 없는데
유난히 거만하고 남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나는 확신한다.
돈이 사람을 멋지게 만드는 게 아니다.
겸손이 사람을 멋지게 만든다.
살면서 만난 진짜 어른들은
하나같이 겸손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다.
우울증을 약 대신 렌즈로 치료한다고?! 🧐
국내 연구진이 약물 치료 없이 우울증을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개발했다고 함 ㄷㄷ
쥐 실험 결과, 불안 증세가 사라지고
실제 약물 치료와 맞먹는 효과를 확인.
특히 AI 분석 결과가 놀라운데,
정상 뇌 데이터와 비교했을 때
치료받은 쥐의 뇌가 우울증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 뇌'와 거의 똑같이 회복된 것으로 나타남.
원리는 머리카락보다 얇은 전극이 내장된 렌즈가
시신경을 타고 뇌의 해마와 전전두엽을 전기적으로
자극하는 방식이라고 함.
연구진은 올해 영장류 실험을 거쳐 '3년' 이내에
임상 시험 진입을 목표로 한다고 하는데,
쥐만 우울증 극복하지 말고,
꼭 상용화가 될 수 있기를! 🙏
대부분 사람은
'누가 어떻게 뭘 해서 얼마를 벌었으니 저 사람을 배우자!'
라는 글보다
'누가 뭘 했는데 나락간댄다 ㅋㅋ 거봐 이럴줄 알았지'
이딴 글을 훨씬 더 좋아합니다.
사람의 본성인지도 모르겠는데
분명한 건,
돈 버는 사람은 본성을 따르는 원숭이가 아니라
본성을 이기고 배울 걸 배우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사람이 됩시다.
원숭이들은 사람에게 돈 빼앗길 수밖에.
오늘부터 다시 명상을 해보자. 근긴장 이상은 일단 스트레스에서 시작된 게 맞는거 같다.
목이 왼쪽으로 자꾸만 꺾이는 증상…2017년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던 때랑 비슷한 어떤 위기감…
쉬자… 공부는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너무 절박하니까 신경이 곤두선채로 임하게 된다.
중년이 되어서 이런 한 끗 차이를 깨닫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