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도영 안녕, 우주 1위 소감🩵
어제도 오늘도 진짜 우리 시즈니들이 저 위해서 만들어준 상이라는 거 너무 잘 알아서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자꾸 막 미안해하지 말라고 하는데 미안한 마음이 좀 드는데 여러분 제가 이렇게 앞에서 보는데 저보다 막 가슴에 손 얹고 떨려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런 것 같아요.
진짜 저를 저보다 더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 저도 저보다 여러분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도영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복무 중이다. 동생 도영의 반응을 묻자 공명은 “봤는지 안 봤는지 모르겠다. 단톡방에서 매주 방송 얘기를 하는데 동생이 방송에 대해서 답변을 안 한다. 아직 눈치를 봐야 할 시기여서 편하게 못 볼 수도 있다. 사실 동생이 원래 내 걸 잘 안 본다”라며 현실 형제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부모님의 반응은 달랐다. 공명은 “부모님은 정말 좋아하신다. 내가 느꼈을 때는 최근에 가장 재밌게 보고 있으신 것 같다. 내가 해서가 아니라 작품이 재밌어서. 나뿐만 아니라 오대환 선배님, 이정은 선배님 에피소드도 몰입해서 보시더라”고 전했다.
「#도영 - 마음이 들리니」 비하인드 (공명 인터뷰中)
감독에게 도영의 OST 참여를 적극 어필했다는 공명은 "감독님께 '제 동생 군대 갑니다. OST 할 거면 빨리하셔야 하는데 언제 작업하세요?' 했는데 그 얘기를 들은 감독님이 동생이 해준다면 우리는 무조건 빨리 해야지'라고 내 동생을 위해 한 곡만 음악 작업을 빨리 해주셨다. 동생 입대하기 2주 전에 노래를 부르고 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 입김이라기보다는 나는 항상 드라마를 하게 되면 동생 얘기를 한다. 동생이 일 시작한 초반부터 '형 드라마하면 나 OST 좀 하게 해줘'라고 몇 번 얘기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았다. 군 입대로 이번에도 타이밍이 안 맞을 뻔했는데 감독님이 빠르게 해주셔서 노래를 부르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인스타그램
#도영#DOYOUNG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의 '생명대사', NCT 도영님의 마음 따뜻해지는 소식을 전합니다.
현재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계신 와중에도, 생명 존중과 자살 예방을 위해 1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재단에서는 도영님의 뜻을 전적으로 반영해 지원 대상을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과 대한민국 군 장병 및 자살고위험군 군 장병으로 세분화하여 향후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주신 NCT 도영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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