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도 극우들 탓입니다.
원래 투표용지는 예상투표율에 +10%정도 하는데, 남는거 파쇄하는걸 극우들이 부정선거라고 ㅈㄹ, 그걸 국힘이 국회로 끌고와서 같이 ㅈㄹ. 그결과 여유분을 줄이기로 했고, 사전투표율을 고려해 총 75% 수준을 준비했으나 그보다 투표율이 높았던 곳들이 터진겁니다
정원오에게 이상한 여자문제 있다는 말은 걍 인터넷에서 스치듯이 봤을 출처불명의 글일거고
오세훈 치하에서 장마때마다 물난리나고 한강버스로 세금슈킹해먹고 gtx철근빼먹고 다리붕괴되는건 지들이 직접 겪은일인데
직접 겪은일은 무시하고 인터넷에서 스치듯이 본 글을 믿고 오세훈뽑는다고?
설문조사나 통계에서 “모수”라는 말은 전체 대상의 숫자라든가 분모가 되는 수 라는 뜻이 절대절대 아닙니다. 왜 이걸 혼동해서 쓰는 사람이 이렇게많지? 그런 말을 하고 싶으면 차라리 그냥 쉽게 전체 숫자, 분모 라고 쓰셔도 됩니다. 모수는 전혀 다른 뜻입니다. 제발…파라미터의 번역어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