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9 결혼친화형 제도개선 추진방안 발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안)
향후 추진방향
- 신혼부부 공공임대 입주 소득기준 완화
- 공공임대주택 청년의 혼인이 계약기간 연장
- 출산,양육가구의 공공주택 이주지원 확대
- 결혼청년 대상 청년미래적금 소득요건 완화
- 전세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소득공제 확대
코멘트
: 뭔 공공임대에 평생 살게 해줄것처럼 지원해준다냐 싶다.
나는 어떠한 이유로 공공임대에 입주하건,
��장 6년 안에 내 집 등기치고(설령 더 좁고, 더 낡더라도!) 퇴거를 목표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주변에도 두 명이 청년 공공임대주택 거주중이다.
한 명은 집 사는거 알아본다고 한지가 전전 정권 말기인데, 아직도 안사고 청약만 넣고 있���.
22년 말, 23년 초 같은 좋은 시기에도 하세월만 보내는거 보면은..이게 공공임대주택은 참으로 사람을 돕는 제도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거기 오래살면은 물가실정 모르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리고는 한참 자산 증식할 시기(뿌려놓은 씨앗이 한참 자라날 시기)에 퇴거시켜버린다.
아니라고? 장기전세도 길어봐야 20년이다. 강동구 지난 사건도 그렇지만 강서구도 수명산 파크니 엠벨리니 장기전세 제도들 있지않은가.
그리고 20년도 최장이고 통상 7~12년 정도다.
20대 후반에 운좋게 입주했다치면 30중반~길어도 40중반에 퇴거다.
이거면 사람 바보만들기 딱 좋다. 남들은 주담대 반이상 갚아가며 숨통 좀 트이는 시기인데,
공공임대 살다가 나오면 이제 거기서부터 시작이다.
안에서 돈 모아서 나오지 않겠냐고?
���능성이 없지는 않겠다. 없지는. 아예 없지는 않다. 모을 사람이면 이미 자기 집 등기쳐서 나왔겠지만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유자녀 가구에 대한 공제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애기 1명 밑으로 쓰이는 돈이 얼마인데, 카드사용액 공제는 아주 찔끔 늘어난다.
https://t.co/H7ZIl3pcXJ ‘네가 보고 싶어’는 스쳐 지나간 인연을 되찾고 싶은 이들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뉴욕의 지하철에서, 샌프란의 공항에서, 바에서,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물론 절반쯤은 “그 여자가 날 좋아한 것 같은데”라는 확신으로 (아마 아무 사이도 되지 않을) 상대의 인상착의를 나열하는 남자들의 글이라, 인류에게 자유게시판을 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등장하는 진짜 사랑스러운 사연들을 보면, 멍청이들 때문에 낭만을 금지시킬 수는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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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거 잘 안퍼오는데 이건 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퍼옴.
1. MBC PD가 5월 19일에 방영될 <사이비 헌터>라는 다큐를 직접 홍보함.
2. 영화 <사바하> 이정재 캐릭터의 실제 모델인 '탁명환' 소장의 일대기를 다룸.
3. JMS, 신천지, 통일교등의 집단과 싸우던 탁명환 소장이 1994년 살해 당함.
4. 이 사건의 배후를 32년 만에 밝혀냈다고 함.
5. 살해범과 관련 교회 측에서 방송금지 가처분 등 총 4건의 소송을 걸어온 상태임.
6. 제작진이 공들여 만든 만큼 많이 봐주는 ��� 큰 힘이 됨.
#art_news
🎨 친구들아! 드디어 퐁피두센터 예약 오픈했다! 달려가~!
전시명: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작가: 파블로 피카소, 조르주 브라크, 로베르 들로네, 페르낭 로제 등
기간: 26.6.4.-26.10.04.
관람료: 28,000원
장소: 퐁피두센터 한화
퐁피두센터 한화의 개��전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은 한화문화재단과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파트너십 아래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큐비즘이 탄생한 도시 파리를 중심으로, 1907년부터 1927년까지 약 20년에 걸친 흐름을 폭넓게 조망합니다.
전시는 퐁피두센터 소장품 92점으로 구성된 여덟 개의 섹션과 한국적 맥락을 다루는 특별 섹션으로 이루어지며, 큐비즘이 어떻게 등장하고 확산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살펴봅니다.
🔗 전시 예약
(매달 15일 다음 달 예약 오픈)
https://t.co/uiq6rP37eC
기사 너무 좋다. 초록마을은 현재 문을 닫는게 재정적으로 더 이득이지만, 그렇게되면 국내 무농약 유기농 농가가 모두 무너지게 된다고 함(일반 시장, 마트 등은 무농약 유기농을 높게 쳐주지X) 그래서 납품업체들이 돈을 모아 인수하기로 했대. 농가를 살리기 위해서. 초록마을 이용하러 가야겠다!
10점짜리 초코우유 사먹어봤습니다
1800개가 넘는 초코우유 중 락토스프리는 단 60여개... 그나마도 반이상을 초콜릿맛 프로틴드링크라는 유사식품이 차지하고 있어서 태반이 3점 미만인 상황에서 단 하나 존재감을 빛내는 10점만점에 10점 락토스프리 올-개닉 쪼꼬우유 https://t.co/AQlenNOA43
📣
작년 7만 한복러버의 사랑을 받은 K-공예 마켓 페스티벌 ‘저잣거리’가 다시 돌아왔소.
📍 마켓 일정
2026년 6월 19일(금) ~ 6월 21일(일)
📅 상인 모집 일정
2026년 4월 20일(월) ~ 5월 17일(일)
상인신청은 https://t.co/cia4LpmfL1 에 발걸음 해주시오.
https://t.co/TXD8rXraNf 초코우유에 인생을 바친 사람이 있습니다. 1,875가지 초코우유를 견문하기 위해 52개국을 여행한 집념의 사나이, 페리 제임스의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지금은 췌장을 생각해서 조금 덜 달리고 있다는데, 그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초코우유를 즐길 수 있길 바라요. 국가별, 평점별, 성분별, 브랜드별 등 각종 척도로 색인이 잘 되어 있고, 한국에서도 무려 52가지 초코우유를 마시고 갔네요. 서울우유 디즈니 초코에 9점을, 제티에는 1.5점을 매겼습니다.
얼마 전에야 완독했는데요
연산군 신씨 모티브이고
아버지인 왕이랑 폐비 연씨 서사가 죽여줍니다(당근빳따 성종 폐비윤씨 모티브)
그냥 폐비 연씨 서사가 적은 분량도 아닌데다가 궁궐 왕실 가부장제가 사람 하나 미치지 않고서야 배길 수 없는 가스라이팅을 지독하게 보여줌 왕 말 하나하나가 미쳤음
📢 책 벼룩장터 소식 공유의 건
📍 5월 3일 (일) 13:00-16:00
📍 수리상점 곰손 @서울 망원동 (마포구 망원로8길 6 세원빌딩, 지하 1��)
책벼룩 셀러들의 판매존 말고도 책 교환존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독서계 여러분들 놀러오세요🙋♀️
저도 셀러로 참여하는데 셀러 라인업이 엄청나다는 소식이 있슨,, (나도 셀러 말고 참가자로 가서 책 다 털어올걸털어올걸,,,)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와 타래로✨
동반입대(?) 후 977기의 클레이오에 대한 평가
“군복을 입자마자 사람이 변했다.”
“입대 직후부터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너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태어날 때부터 군인이었던 것처럼 행동했다.”
“익숙한 일인양 너무 자연스러웠다.”
“군대를 이미 다녀온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