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때문에 개봉 전부터 시끄러웠는데, 막상 보니 논란이 된 배역들은 위화감없이 그냥 잘 어울렸고, 묘하게도 서구에서 만든 판타지에 제일 잘 어울릴 배우인 샬리즈 테론의 칼립소가 혼자 이질감이 든다. 보통 ‘여신같다‘는 속성인 큰 키, 당당한 풍채, 화려한 얼굴인데도..
지금 민주당 지지율이 빠지는건 당내 갈등 영향이 가장 크다. 누가 지들끼리 서로 싸우는 당을 지지하고 싶겠냐?
전당대회 끝나면 당의 미래와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원들과 기자들 보는 앞에서 김민석과 정청래가 키스해야한다. 그래야 빨리 갈등이 봉합되고 지지율도 다시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