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박스가 정식 오픈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더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어요.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팬의 마음이 크리에이터에게 잘 닿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꾸준히 발전하겠습니다.
소중한 선물, 이제 팬박스와 함께 전해 주세요 🎁
#팬박스 #FANBOX #정식오픈
팬박스 - 크리에이터와 팬과의 소통커뮤니티
📢 팬박스 배송 불가 품목 안내
소중한 선물을 보내기 전, 꼭 확인해 주세요💜
❌아래 품목은 팬박스에서 배송할 수 없어요.❌
🧊 냉동·냉장 식품
⚠️ 위험물 및 유독물
💵 현금성 자산
🐾 살아있는 생물
🚫 위법 물품
마약류, 밀수품, 군사기밀 물품 등
📄 재발행 불가 품목
여권, 인감증명서, 입학원서, 계약서 등 분실 시 그 가치를 복구할 수 없는 서류 등
💬 배송 가능 여부가 헷갈린다면?
선물을 보내기 전에 팬박스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팬의 마음을 담아, 소중하게 전달합니다. 🎁
크리에이터인 당신! 내 미니홈피, 특별하게 꾸며보고 싶지 않나요? 👀✨
팬박스 내 미니홈피에서
⚙️ 설정 → 🎨 AI 디자인을 눌러보세요!
나만의 특별한 미니홈피가 자동으로 만들어진다구요 💝
어떻게 시작하는지 궁금하다면 아래 가이드를 따라와 주세요!
내 미니홈피가 어떻게 바뀔지, 지금 한번 눌러볼까요? 🪄
(SNS 링크가 있어야하니 꼭 넣어주세요~!)
#팬박스 #FANBOX #AI디자인 #미니홈피
팬박스가 한 번 더 안전해집니다. 📦
팬박스는 팬과 크리에이터가 서로의 개인정보를 알지 않고도 안심하고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받아 팬박스의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이용약관을 전반적으로 정비했습니다.
특히
• 팬·크리에이터 개인정보 보호 기준 강화
• 선물 검수 및 위험물·위치추적장치 관련 기준 명확화
• 구매대행 과정에서의 크리에이터 정보 보호 강화
• 크리에이터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보호 기준 정비
• 주문 취소 등 이용자 보호 관련 조항 개선
등 실제 팬박스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뤄야 할 부분들을 중심으로 정책을 보완했습니다.
단순히 약관 문구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팬과 크리에이터 모두가 조금 더 안심하고 팬박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실제 운영 절차도 함께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변경 내용과 시행 일정은 팬박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팬과 크리에이터 사이의 마음은 가까이,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지키는 팬박스가 되겠습니다. 📦💙
법률 자문: 김지영 변호사
https://t.co/EMHWjjlwZl
안녕하세요, 팬박스 운영팀입니다.
금일 크리에이터 및 이용자분들께서 지적해주신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시스템 가입 절차 상의 미흡한 점에 대해 서비스 전반의 점검과 수정을 진행하였습니다.
관련 법령 준수 및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한 '신·구 대조표'와
이전 버전 아카이브를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였습니다.
더불어 서비스 안정성을 완벽히 확보하기 위해 정식 오픈 일정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개정 약관/방침 적용일: 2026년 10월 7일 (수)
정식 오픈 예정일: 2026년 10월 8일 (목)
상세 변경 내역 열람 링크는 https://t.co/DDPpl0utYd 로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아루 님. 팬박스 운영팀입니다.
「팬박스 가입 전에 확인할 내용」 문서 잘 읽었습니다. 가입 화면과 약관을 하나하나 대조하고 출처와 보존본까지 붙여 주셔서,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들여 살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적해 주신 내용은 대부분 맞았습니다. 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이 쇼핑몰 솔루션의 기본 문서를 거의 그대로 쓰고 있었고, 팬박스 서비스에 맞게 제대로 검수하지 못했습니다. 이 점 사과드립니다. 2026년 9월 30일에 아래와 같이 수정해 반영했습니다.
1. 수집 안내와 가입 화면이 다른 문제
말씀하신 대로 약관의 «주민등록번호»와 방침의 «월소득·직업»은 실제 가입 양식에 없는 항목이었습니다.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확인한 결과, 팬박스는 이 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한 적이 없습니다. 세 항목을 모두 삭제하고, 실제 가입 화면의 항목만 적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소득·직업은 수집하지 않는다»는 문장도 명시했습니다.
2. 제휴 마케팅 제공 업체명이 없는 문제
팬박스는 제휴 마케팅 목적으로 회원 정보를 외부에 제공한 적이 없습니다. 기본 문서의 예시 문단이 지워지지 않고 남아 필수 동의 상세창에까지 노출된 것은 명백히 저희 잘못입니다. 방침의 제3자 제공 항목과 약관 제15조 제3항의 제휴·전화 마케팅 예외 조항을 삭제했습니다. 대신 «제3자 제공 없음»과 실제 처리 위탁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3. 구글 가입 때 상세보기가 열리지 않은 문제
재현해 보니 말씀하신 그대로였습니다. SNS 가입 화면 디자인을 바꾸면서 넣은 스크립트가 «보기» 버튼의 클릭 동작을 가로채고 있었습니다. 다른 항목처럼 누르면 펼쳐지도록 고쳤고, 구글·카카오 가입 화면에서 정상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4. 연합사이트 자동 가입 조항
기본 약관에 남아 있던 문구이며, 팬박스 가입으로 다른 사이트 회원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해당 문장을 삭제하고 «가입은 팬박스에만 적용된다»고 명시했습니다.
5. 크리에이터 약관의 면책·제재 조항
- 신고 건수만으로 제재하지 않고, 사실이 확인된 경우에만 조치합니다.
- 조치 전에는 사유를 알리고 7일 이상 소명 기회를 드립니다.
- 긴급한 경우에는 판매를 먼저 일시 중지하되, 바로 사유를 알리고 소명 기회를 드립니다.
- 조치에 이의가 있으면 14일 안에 제기하실 수 있고, 7영업일 안에 결과를 회신합니다.
- 면책은 회사에 고의·과실이 없는 불가항력으로 한정했습니다. 회사의 고의·과실과 개인정보 유출로 생긴 손해는 배상한다고 명시했습니다.
6. 환불 기한이 문서마다 다른 문제
이용안내와 약관을 전자상거래법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 상품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는 단순 변심도 반품할 수 있습니다.
- 파손·오배송·광고와 다른 경우에는 받은 날부터 3개월, 또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반품할 수 있으며, 배송비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 법에 맞지 않던 «단순 변심 환불 불가» 문구는 삭제했습니다.
- 문서끼리 기준이 다르면 이용자에게 유리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7. «F12를 눌러도 실명이 안 나온다» 홍보 문구
지적이 타당합니다. 개발자 도구는 막을 수 없고, 막는다고 보안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보호는 서버가 개인정보를 애초에 내려보내지 않는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저희 문구는 그 뜻이었지만, 오해를 부를 수 있는 과장된 표현이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선물·대행 주문 과정에서 크리에이터와 팬 사이에 실명·연락처가 표시되지 않도록 설계했다»는 사실 그대로의 표현으로 정정하겠습니다. 이번 검토를 계기로 관리자 화면의 개인정보 표시를 최소화하고, 서버 측 인증과 권한 검사도 강화했습니다.
개정된 문서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용약관: https://t.co/46TsQWKJt7
- 개인정보처리방침: https://t.co/wdheCcb7m2
- 이용안내: https://t.co/pkGy5Jq2LU
수정본에서도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언제든 다시 알려 주세요. 개인정보 관련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도 받고 있습니다.
꼼꼼히 봐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팬박스 운영팀 드림
안녕하세요, 유아루 님. 팬박스 운영팀입니다.
「팬박스 가입 전에 확인할 내용」 문서 잘 읽었습니다. 가입 화면과 약관을 하나하나 대조하고 출처와 보존본까지 붙여 주셔서,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들여 살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적해 주신 내용은 대부분 맞았습니다. 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이 쇼핑몰 솔루션의 기본 문서를 거의 그대로 쓰고 있었고, 팬박스 서비스에 맞게 제대로 검수하지 못했습니다. 이 점 사과드립니다. 2026년 9월 30일에 아래와 같이 수정해 반영했습니다.
1. 수집 안내와 가입 화면이 다른 문제
말씀하신 대로 약관의 «주민등록번호»와 방침의 «월소득·직업»은 실제 가입 양식에 없는 항목이었습니다.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확인한 결과, 팬박스는 이 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한 적이 없습니다. 세 항목을 모두 삭제하고, 실제 가입 화면의 항목만 적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소득·직업은 수집하지 않는다»는 문장도 명시했습니다.
2. 제휴 마케팅 제공 업체명이 없는 문제
팬박스는 제휴 마케팅 목적으로 회원 정보를 외부에 제공한 적이 없습니다. 기본 문서의 예시 문단이 지워지지 않고 남아 필수 동의 상세창에까지 노출된 것은 명백히 저희 잘못입니다. 방침의 제3자 제공 항목과 약관 제15조 제3항의 제휴·전화 마케팅 예외 조항을 삭제했습니다. 대신 «제3자 제공 없음»과 실제 처리 위탁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3. 구글 가입 때 상세보기가 열리지 않은 문제
재현해 보니 말씀하신 그대로였습니다. SNS 가입 화면 디자인을 바꾸면서 넣은 스크립트가 «보기» 버튼의 클릭 동작을 가로채고 있었습니다. 다른 항목처럼 누르면 펼쳐지도록 고쳤고, 구글·카카오 가입 화면에서 정상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4. 연합사이트 자동 가입 조항
기본 약관에 남아 있던 문구이며, 팬박스 가입으로 다른 사이트 회원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해당 문장을 삭제하고 «가입은 팬박스에만 적용된다»고 명시했습니다.
5. 크리에이터 약관의 면책·제재 조항
- 신고 건수만으로 제재하지 않고, 사실이 확인된 경우에만 조치합니다.
- 조치 전에는 사유를 알리고 7일 이상 소명 기회를 드립니다.
- 긴급한 경우에는 판매를 먼저 일시 중지하되, 바로 사유를 알리고 소명 기회를 드립니다.
- 조치에 이의가 있으면 14일 안에 제기하실 수 있고, 7영업일 안에 결과를 회신합니다.
- 면책은 회사에 고의·과실이 없는 불가항력으로 한정했습니다. 회사의 고의·과실과 개인정보 유출로 생긴 손해는 배상한다고 명시했습니다.
6. 환불 기한이 문서마다 다른 문제
이용안내와 약관을 전자상거래법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 상품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는 단순 변심도 반품할 수 있습니다.
- 파손·오배송·광고와 다른 경우에는 받은 날부터 3개월, 또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반품할 수 있으며, 배송비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 법에 맞지 않던 «단순 변심 환불 불가» 문구는 삭제했습니다.
- 문서끼리 기준이 다르면 이용자에게 유리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7. «F12를 눌러도 실명이 안 나온다» 홍보 문구
지적이 타당합니다. 개발자 도구는 막을 수 없고, 막는다고 보안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보호는 서버가 개인정보를 애초에 내려보내지 않는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저희 문구는 그 뜻이었지만, 오해를 부를 수 있는 과장된 표현이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선물·대행 주문 과정에서 크리에이터와 팬 사이에 실명·연락처가 표시되지 않도록 설계했다»는 사실 그대로의 표현으로 정정하겠습니다. 이번 검토를 계기로 관리자 화면의 개인정보 표시를 최소화하고, 서버 측 인증과 권한 검사도 강화했습니다.
개정된 문서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용약관: https://t.co/46TsQWKJt7
- 개인정보처리방침: https://t.co/wdheCcb7m2
- 이용안내: https://t.co/pkGy5Jq2LU
수정본에서도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언제든 다시 알려 주세요. 개인정보 관련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도 받고 있습니다.
꼼꼼히 봐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팬박스 운영팀 드림
https://t.co/cE62b5CWcX
현직 버튜버이자 개발자로서 팬박스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살펴봤습니다.
팬심의 개인정보 노출 사고 이후 대체 서비스를 찾으며 가입 화면과 약관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읽고 나니, 이 문서를 실제 운영에 맞게 검토하고 공개한 것이 맞는지부터 의문이 들었습니다.
①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두 경우의 문구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공유 및 제공 항목에는
[제3자 제공 안할 경우]
[제3자 제공할 경우]
개인정보 취급 위탁 항목에는
[업무위탁 안 할 경우]
[업무위탁 할 경우]
이 제목들과 각각의 설명이 모두 적혀 있습니다.
어느 설명이 현재 서비스 운영에 해당하는지 이용자가 구별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른 곳에 내 정보를 제공하는지, 외부 업체에 처리를 맡기는지는 개인정보를 맡기기 전에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이런 부분이 그대로 공개되어 있다면, 가입자에게 안내할 내용을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있었는지 걱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② 내 정보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받는 업체명이 없습니다.
제휴 마케팅을 위해 이름·이메일·휴대전화·주소·생년월일을 제공하고, 탈퇴 시까지 보유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정작 그 정보를 제공받는 업체명은 없습니다.
수집 항목에는 주민등록번호와 월소득, 직업까지 들어 있지만, 확인한 아이디 가입 양식에는 이 세 항목의 입력란이 없습니다. 어떤 절차에서 무엇을 받는지 항목별 설명도 없습니다.
내 정보가 어느 회사로 전달되는지, 적혀 있는 정보 중 실제로 무엇을 언제 수집하는지 이용자가 분명하게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실명과 주소를 맡기는 입장에서는 이 불명확함을 가볍게 넘기기 어렵습니다.
③ 동의 내용을 읽고 판단하는 과정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구글 계정으로 가입할 때는 선택 마케팅 동의의 상세보기를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별도로 확인한 아이디 가입 화면에서는 열렸습니다.
필수 개인정보 동의문에도 제휴 마케팅 제공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이용약관은 동의 없는 목적 외 이용·제3자 제공을 금지하면서, 보험·신용카드 등의 전화 마케팅을 위한 정보 이용을 예외로 적고 있습니다.
이 안내만으로는 선택 동의를 거부했을 때 어떤 정보 이용이 제외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④ 문제가 생겼을 때의 책임 조항도 걱정되었습니다.
크리에이터 약관에는 “천재지변, 시스템 오류 등으로 인한 손해에 대해 플랫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해당 조항에는 회사의 고의·과실에 따른 구분이 없습니다.
일반 이용약관에는 회사의 귀책에 따른 서비스 중단 손해배상과 개인정보 유출 등의 손해에 대한 책임이 따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에게 시스템 문제로 피해가 생기면 어느 기준이 적용되는지 두 약관을 함께 읽고도 명확하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문제가 보였고, 자세한 사항은 링크에 남겼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개인정보를 다루는 운영에 대한 신뢰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부터 현재 운영에 맞게 검토된 문서인지 의문이 드는데, 방송 밖의 실명과 주소까지 안심하고 맡겨도 되는 걸까요?
버튜버에게 신상 노출은 방송 밖의 생활까지 영향을 주는 일입니다. 한 번 알려진 정보를 다시 거둬들이기는 어렵기에, 가입 전에 확인할 수 있는 안내와 동의 절차부터 신중하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동료 버튜버분들께서는 대체 서비스를 찾는 마음에 개인정보를 맡기는 결정까지 서두르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같은 입장에서 우려되는 내용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