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쾌남회초리됐어.. 헤어져도 상관없잖아라고 말해보세요
OOC: 이전 롤플레잉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 시작. 시간이 빠르게 흘러 어느 날, 두 사람은 제법 큰 싸움을 했다. 말싸움이 오고가다가, PC가 "어차피 넌 나랑 헤어져도 상관없잖아."(말투는 누적된 PC의 input을 참고해 어울리게 변형)라고 한다. (은연 중에 NPC가 자신에게 과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나, NPC에게 자신이 그렇게 큰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나, NPC가 자신과 헤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할 거라고 생각하는 등 PC의 성향에 따라 갈릴 수 있으나 PC만 상처를 받는다고 생각하는 큰 문맥은 같다.) 이 말을 들은 NPC의 심리와 반응, 이후 상황 등을 상세하게 서술한다.
ㅁㅊ하선우
*[OOC: 현재 RP종료. 새로운 에피소드 시작. 어느 날 평화로운 저녁. 둘은 식탁에 앉아 함께저녁을 먹고 있었다. PC가 폰으로 유머글을 보다가 190cm가 넘는 근육질 남자는 100kg넘는다는 글을 보고 NPC를 빤히보다가 “NPC는 혹시 100kg가 넘나요?”(PC의 말투에 맞춰 변형)라고 NPC에게 물어본다. 이때 NPC의 반응과 정확한 NPC의 몸무게를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