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너무 충격적이다..
1) 아들이 지방 출장을 간 사이, 어머니가 고양이들을 계속 데려와 키우기 시작함.
2) 알고 보니 쓰레기 집이었고, 냄새가 너무 심해 아래층 사람들이 집 보러 왔다가 도망갈 정도. 결국 아들이 그 집 월세까지 내는 '이중 월세' 부담 중.
3) 고양이들이 100마리까지 늘어남. 아들이 보호소에 수십 마리씩 보내며 처리해보려 했지만 역부족인 상황.
4) 사람 손을 타지 않은 애들이라 세탁기 안에 숨어있거나, 무서워서 창틀에 매달리고 흥분해서 코가 빨개진 상태라 너무 안타까움.. ㅠㅠ
5) 근성클린 사장이 이번에 700평짜리 애견 운동장(김포 위치)을 인수해서 고독사 현장 아이들이나 버려진 아이들을 보호 중. (고양이, 강아지, 고슴도치 등 다양함)
6) 여기 사장도 현재 빚이 5억 정도 있는 힘든 상황으로 아는데 포기하지 않는게 대단..
7) 넓은 부지를 관리할 직원과 지원이 간절하다고 함.
출처:.youtube근성마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