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1화 보고 일부 공감하고 수치심 느꼈는데 어쩌면 박해영 작가가 남자를 사랑한다기보다 남자에게 자신을 투영하는 게 아닌가 싶더라. 여성 작가들이 남성 인물을 페르소나 삼아서 인물과 거리를 확보하는 게 드문 일도 아니고. 그러니까 실은 중년인 작가 자신이 젊은 남성의 위로를 받고
개인적으로 박해영 작가의 젠더 관련 본인의 콤플렉스를 적나라하게 보여준게 나의 아저씨라고 생각함. 또오해영때는 찔리는 티라도 냈고 아닌척이라도 했음. 근데 나의아저씨 때는 본인이 너무 신났는지 숨기지도 못하고 ‘표독스런 여자들과 고통받는 나를 안아주는 남성’을 지나칠정도로 드러냄
TQQQ로 존버하면서 수익 뽑는 사람들 전략 있음 모르면 손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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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TQQQ가 뭔지부터 말하면 나스닥 3배 레버리지 ETF임. 오르면 3배 오르고 떨어지면
3배 떨어지는 극한의 변동성 상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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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변동성을 역으로 이용하는 전략이 있음. 바로 라오어의 무한매수법임. 세 배 레버리지 투자 전략 중 최상단에 있다고 평가받는 방법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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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략 먼저 말하면 자금을 둘로 쪼갬. 예를 들어 1억이 있으면 5000만은 지금 가격에 바로 사버림. 나머지 5000만은 잘게 나눠서 분할
매수함. 이게 핵심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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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은 바로 사냐면 TQQQ는 2~3일만 연속 상승해도 목표 수익률 도달함. 처음부터 적립식으로만 시작하면 본격 상승 왔을 때 수중에 있는 물량이 너무 적어서 수익이 억울할 정도로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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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매수할 때는 LOC 주문을 씀. Limit On Close의 약자로 장 마감 시점에 내가 설정한 가격 조건이 충족될 때만 체결되는 주문 방식임.
장중에 실시간으로 차트 볼 필요가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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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기준가를 50달러로 설정하면 그날 종가가 50달러보다 높으면 아예 체결 안 됨. 비싸게 억지로 살 일이 없음. 반대로 50달러보다
낮으면 더 낮은 실제 종가로 체결됨. 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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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체결이 유도되도록 자금을 큰 수와 작은 수 두 가지로 나눠서 걸음. 기준가 위아래로 나눠서 매일 일정하게 매수가 들어오게 설계하는 구조임. 목표 수익률 10% 도달하면 전량 매도하고 다시 시작함
헬멧은 <화이트헬멧> 이란 공통된 소재를 사용하여
룸서울에서는: 1987년+1991년의 학생민주화운동과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 구성된 백골단
룸알레포에서는: 시리아 내전 때 폭격 속에서 흰 헬멧을 쓰고 사람들을 구조한 시리아민방위대(SCD)
로 상반되는 이야기를 해요
7년만에 최소라는 말을 다들 어디로 듣고 이해하는지... 정부가 흑자가 나면 그게 최악입니다, 등신들아. 정부는 기업도 아니고 가계부 쓰는 가족단위가 아님.
세수 측정 잘 하고 지출 관리 잘 해서 세입세출 갭이 최소이면 근 7년 중 재정관리를 가장 잘 했다는 거라고. 등신들아.
이쯤 되면 약간 카고컬트같은걸로 봐야되지 않을까 싶음
남태령과 한남동에서 시민들이 왜 은박담요를 두르고 핫팩을 나눔했는지에 대한 정합성 있는 논리적 사유를 하지 않고 그 형태만 따라하다보면, 거기에 따른 보상(연예인들의 선결제, 커피차, 치킨피자나눔)만 있을거라고 믿고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