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이 선을 넘었다.
스타벅스가 대용량 텀블러 프로모션에 '탱크(Tank)'라는 단어를 썼을 때, 좌파 진영은 눈에 핏발을 세웠다. 5.18 계엄군의 탱크를 연상시킨다며 기업 총수를 사상범으로 몰아 인민재판을 벌이고, 기어이 고개를 숙이게 만들었다.
그런데 정작 자신들의 앞마당인 팟캐스트 '매불쇼'에서는 참으로 엽기적인 망언이 튀어나왔다. 진행자 최욱이 좌파를 지지하지 않는 2030 세대를 향해 대놓고 "전두환 식으로 온라인상의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고 핏대를 세운 것이다.
우연히 겹친 평범한 영단어에는 '역사 조롱'이라며 관심법을 들이대던 자들이, 대놓고 전두환의 탱크를 소환해 청년들을 뭉개버리자고 선동에는 과연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이 희비극의 절정은 이 망언이 터진 방송이 다름 아닌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 무대에 비호를 받았던 매불쑈라는 점이다.
스타벅스를 향해 불매운동을 외치던 그 숭고한 도덕주의자들이 과연 매불쇼의 마이크를 끄기 위해 나설까. 나는 결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단언한다. '맥락'을 보라라던가 '온라인상'이라 핑계를 대주겠지. 아니 애초에 스스로 나서서 불매할 수준의 이성이면 매불쑈따위를 참으며 볼 수 없을테니까.
<금기는 깨졌다>
파괴된 민주주의 앞에 침묵하는 광주.
그 광주를 무기처럼 써먹었던 민주당.
당신들은 자격이 없다. 더이상 민주주의를 팔지도 입에 담지도 마라.
평생 독재와 싸워왔다고 자랑하던 원로들.
장사 그만큼 했으면 되었다. 이제 독재권력의 노견 역할에 충실하라.
이걸로 역겨운 좌파들의 민주주의 놀이는
끝이났다는 블라형님!!!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민주당이었다.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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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 직접적으로 위해를 받은 사건이
터졌을 때 침묵 하는 그들을 보면서
그들이 지키고 싶어했던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민주당이었음을 모두가 확실히 알게 되었음
민주당 지지자들이 어디 가서 민주주의 얘기 하면
이제 비웃음과 조롱만 당하게 될거다
재선거 안하려는 이유를 잘 설명하신 쿠팡형님
빼도 박도 못하고 진퇴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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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선관위 꼬라지면 재투표해도 무조건 개판남
-> 민심 폭발 -> 탄핵 트리거
재투표로 기존 선거랑 결과 완전 다를 경우
-> 민심 폭발 -> 탄핵 트리거
지금 재투표하면 사전선거 장난질 못함
-> 민심 폭발 -> 탄핵 트리거
부동산, 기름값, 환율 해결할 능력없음
-> 민심 폭발 -> 탄핵 트리거
올림픽 공원 민심 폭발
돈 뿌리기도 안먹히고
코스피 약빨도 끝났음
국민연금 꼬라박아서 지수 띄우기 장난질도 못함
이 정권은 이제 레임덕 시작
12혐의 5재판을 안고있는
이재명이 임기 다 채울 수 있을까?
재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