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장에 치어리더 말고 비어걸도 있는 거 알아...?
친한 친구가 일본 유학 간 이야기 해줬거든?
알바도 했는데 바로 비어걸이었대.
야구장에서 12-18kg 정도의 맥주통을 등에 메고 맥주를 따라 주는 건데 여기에서 끝이 아님‼️
맥주를 따르는데
>>무릎을 꿇고<<
따라줘야 했다고 함…
유니폼이 따로 있는데 이게 짧아서 무릎 꿇기가 더 힘들었다고 함
손님한테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건 기본에 무거운 걸 짊어지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해야 돼서 체력이 중요했대.
맥주를 많이 팔면 수수료가 붙는 구조라 얼마나 팔았는지에 따라 버는 게 달라졌다고 하더라고...
난 이런 게 일본에 있는지도 몰라서 너무 충격이었어....
@dokkanoke_poaka 시발 그게 중요하니? 너는 여자들 몸파는것도 자기가 원해서 하는거니 괜찮다고 할거야? 맥주 따라주는 역할인 사람들이 짧은 바지를 입고 공손히 두 무릎을 꿇고 맥주를 따라줘야 하는 이유가 뭐야? 비어걸 본인들이 아니라 맥주를 더러운 바닥에 무릎을 꿇고 따라줘야하는게 문제라고
@dokkanoke_poaka 그럼 통 크기를 줄이세요;
쏟아지면 안되는 20키로짜리 물통 등에 매고 계단 사이 오르내리면서 따를때마다 앉았다 일어났다 해야됨?
다른때는 몸쓰는 일이라면서 여자 빼더니 자기들 눈요기 해야하는건 꾸역꾸역 여자를 시켜가며 무릎을 꿇게하고그래
시야가리는게싫으면 맥주 사서 들어오라그래
일본 야구장에 치어리더 말고 비어걸도 있는 거 알아...?
친한 친구가 일본 유학 간 이야기 해줬거든?
알바도 했는데 바로 비어걸이었대.
야구장에서 12-18kg 정도의 맥주통을 등에 메고 맥주를 따라 주는 건데 여기에서 끝이 아님‼️
맥주를 따르는데
>>무릎을 꿇고<<
따라줘야 했다고 함…
유니폼이 따로 있는데 이게 짧아서 무릎 꿇기가 더 힘들었다고 함
손님한테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건 기본에 무거운 걸 짊어지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해야 돼서 체력이 중요했대.
맥주를 많이 팔면 수수료가 붙는 구조라 얼마나 팔았는지에 따라 버는 게 달라졌다고 하더라고...
난 이런 게 일본에 있는지도 몰라서 너무 충격이었어....
내가 제미나이 붙잡고 맨날 정병발사할때 하는 말이 이건데 내가 먹고자고씻고일어났다는 사실만으로 대단하다고 해주는 사람은 의사쌤 밖에 없고 보통은 이게 당연한거라는거.. 그래서 누가 아무리 존재만으로 소중하단 말을 해줘도 하나도 안들리고 괴롭기만 한거.. 우리 모두가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