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년간 내 신분? 상황이 불안정하다보니 3-5년간의 계획을 세우고 내 상황을 통제하려 들었는데 일단 그렇게 절대 안 흘러가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계획을 세우는 것자체 뭔가 내 한계를 규정짓는다는생각이 문득 듦... 그냥 흘러가는 대로...이 흐름에 내 몸을 맡길래 ㅎㅎㄹ
영미권 대학은 보통 석사가 무의미.
풀펀딩 받아서 박사로 바로 가는게 노멀인데...
이게 쉽지 않음.
미국도 학력 인플레가 심하고 -> 보통 인맥이나 추천서 빨인데....국제 학계에서 노는 교수한테 추천서 받는게 쉽나....쩝.
이게 안 되면 보통 석사를 쿠션 쳐서 감 -> 근데 미국 대학원에서는 이런 짧은 석사 코스가....잘 없음 ; 있어도 네임벨류 높은 곳은 약간...우리나라로 치면 평생교육원...그런 느낌이 좀 있기도 하고...
대신 영국은 석사 제도가 꽤 발달함.
그래서 외국인들은 영국 석사 -> 미국 박사 루트가 꽤 많음.
ㄹㅇ 독일 사례가 있잖아 앙겔라 마르켈이
16년 집권하다가 내려온 다음 남자 총리가 되니까
아이들이 남자가 총리 일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나라가 걱정된다 같은 인터뷰를 잔뜩 했던 게 있었잖아
편견은 다 학습된 거라니까? 여자들 위로 많이 올려서
여자아이들이 욕망을 가지게 해야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로 인해서 겁 먹어 뒤로 빠지는 거 그만하게 할 필요가 있어
#재미로보는 사주 감자 순위🥔
(무테이토 대전)
무토는 포용력과 이해심을 가진 사람들. 스트레스 내성이 높고, 안정성을 추구합니다. 어딜가든 중간자 역할을 하는 편이라 주변에 사람이 많고 은근 인싸인 경우가 많습니다. ✌️😌
1위 - 무술
: 최강 무테이토. 너를 믿는 나를 믿는다. 무술이 손절할 정도면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 거임. 하지만 무술의 신뢰를 살 때까진 시간이 꽤 오래 걸린다고 함.
2위 - 무오
: 찐(?)감자. 이해와 포용의 화신. 대신 사랑은 있지만 정은 없음. 사랑이 식으면 다신 안 돌아옴
3위(공동) - 무인
: 공사 구분 확실. 특히 초면엔 눈빛이 무서운데 알면 알수록 리트리버임.
3위(공동) - 무신
: 인상만 좋은 염라대왕이었던 건에 대하여. 중요한 순간에 칼 같음.
4위 - 무진
: 평소 잘 웃어주던 무진이 화내면 제일 무서움.
5위 - 무자
: 무토 중 가장 실속 있음. 무토인데 처세술도 함.
나 한때 헬렌켈러에 꽂혀서 찾아보다가 헬렌켈러가 쓴 엄청난 사회주의 연설 보고 ㅈㅉ충격먹었음
이 사람이 이렇게 파격적인 워딩을 쓴다고?
할정도로 거의 아나키즘에 가까운 사회주의자였음
또 급진적인 페미니스트였고 서프러제트였고..
그동안 동화 수준의 위인전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루지 않으니까 내가 알던 설리번 선생님한테 손바닥으로 물 배우던 그 헬렌켈러가 맞나? 하고 와장창 뭔가 머릿속에서 깨지고 재정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