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유튜버는 '고양이에 대한 적대감이 감정적 혐오에 근거한 행동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본인은 그렇게 이야기하지만 이미 영상에 그런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본인의 영상으로 인해 고양이를 향한 대중의 혐오가 폭증했다. 그 혐오의 촉발이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제보를 받고자합니다.
▶ 이 사건은 오랜 기간 동안 가장 약한 대상을 골라 비인간적인 짓을 저질러 온 잔혹하고 비겁한 자에 의한 범죄이며 또한 잠재적인 살인마가 아닐 수 없습니다. 혹시라도 범인을 잡는데 도움이 될만한 제보가 있으면 광주광역시캣맘협의회로 제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아파트 부근은 2019년에도 이번과 매우 유사한수법의 자묘학대살해사건이 발생한 곳입니다. 3개월령자묘의 복부를모두도려내어 사체를 인근급식소근처에 유기했으며 이후에도 목이잘린 자묘의사체가 발견됐다든지하는얘기가 있었으나 정식으로 광주협회에 제보가된건은없었습니다. 혹은 학대사건이
그아이들도 현재 광주협회에서 구조시도중입니다. 아이들을 보살펴온 분에 의하면 그 어미의 자묘가 총 넷이라는데 오늘은 한 아이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우려가 큽니다..자묘가 어미보다 경계가 심한데 혹시 그학대자가 학대목적의 포획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놀라서 그런것은 아닌지 의심됩니다
보내질 것입니다.
▶ 케이블타이고양이의 상태가 심각하여 구조가 시급한 상황이었으나 아이가 통덫과간식에 별 반응을 보이지않고 시간이 지체됨에따라 학대현장을먼저 신고하고 수습하기로결정하고 진행이 되었으며 사체가 발견된 근처에서 어미로보이는 고양이와 또다른자묘가 있는것이 발견되어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같습니다
▶ 현장에 있는 구조팀으로부터 케이블타이 고양이와는 별도로 다른고양이 학대정황이 있다는 연락을받고 광주협회회원 몇분이 현장으로 급히 가셨고 이후 광산경찰서에신고 과학수사대 출동을 요청하여 현장감식 등이 이뤄졌으며 사체는 구청을통해 김천 검역원으로
훼손된 자묘의 사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전날 목에 케이블타이가 감긴 고양이를 구조해달라는제보가 SNS에 올라왔고 이후 광주협회커뮤니티에도 올라왔으며 SNS에서 이를본 @119ark 에서 광주로오셔서 구조시도를하는과정에서 부근의 사체들이 발견되었으며 당시 현장상황으로 보아 학대가 발생한지는
학부모님이 직접 올린 청원이라고 함
고등엄빠보면 오픈채팅에서 만난
이런식으로 시작되고 외로워서 남자 만나고 임신해서 인생꼬인 사람 많음
실효성 있을지는(오픈 채팅 이외에도 어린 여자아이들이 위험에 처할 Sns 수단들이 많아서) 일단 청원 달성 시키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