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록 교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
왜?
‘이재명은 무조건 싫다’라는 사람들은 그대로인 거고
결국 지지자들이 등을 돌리고 있기 때문일 터.
왜?
일은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고
‘상대적’으로는 압도적으로 잘 하고 있는데...
왜?
언행불일치!
검찰개혁을 이야기하면서
검찰 출신의 문제적 인물을 민정수석에 앉힌다.
‘보완’수사권에 계속 미련을 둔다.
민주당의 혼란을 지적하는데
그 주된 원인은
한편에 서있는 것으로 보이는 김민석 총리 그룹의 실망스러운 행태다.
몸은 더디지만
마음은 빨리 떠난다.
떠난 마음을 다시 돌리는 방법은
진심 어린 언행일치 밖에 없다.
찻잔 속의 태풍, 한줌의 세력이란 뉴이재명들이 대통령 지지율을 올릴 수 있을까. 지선에서도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허세 세력. 할 줄 아는 건 sns에서 떼로 몰려다니면서 악플 다는 거 밖에 없는 여론조작세력. 즈그들끼리는 슈퍼 파워다 하겠지? 전당대회에서 결과가 나올 거다. 기다려!
이재명 정부에게 가장 큰 해악은 인사혁신처장 최동혁의 생질 김용민과 강금원 회장을 동급으로 여기는 청와대 비선실세 이동형 라인. 안타까운 건 진보정권이 들어섰어도 윤석열이 멸문지화 시킨 조국을 이재명이 부관참시하는 행태를 보인다. 언젠가 이재명의 목에 칼이 되어 돌아가리라 장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