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새끼네..
반도체 팹을 유치 못한 건 니들 능력이 바닥 수준인데, 정부와 딜 칠수 있는 정치력도 없고 그러니까 거기로 못가는거야..
니 대가리를 원망해야지 그걸 왜 김부겸한테 목소릴 내야 한다고 지랄이냐..
여러 번 말했잖아.. 니들은 그냥 그렇게 거기서 내란당 찍고 농사 지으면서 살면 돼..
목포 구도심 문제로 국힘과 언론에 의해 마녀사냥을 당할 때 누가 도와주었나? 민주당? 아니다. 뉴스공장에서 연일 다루어 주었고 검언개혁을 지지하는 국민들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한가. 앞장서서 김어준 조국 즉, 문조털래유를 사냥하고 있다. 누군가는 손혜원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누가 봐도 조롱-사과-조롱을 반복하는 일베식 놀이문화를 즐기고 있는 거다. 시의원이 됐으면 목포 발전에 기여할 것이지 기고만장해서 정치질하고 있는 거다.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님과 처음 만났습니다. 1964년 수교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협력 관계를 토대로, 양국 관계의 도약을 모색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케냐는 대한민국의 동아프리카 지역 중점 협력국입니다. 그 중요성에 걸맞게, 양국은 경제·투자, 핵심 광물, 인프라, 개발 협력, 과학·ICT 등 다방면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계속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루토 대통령님께선 이미 두 차례나 방한한 적이 있을 만큼 한국과의 협력을 중시하고 계셨고,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성장한 대한민국의 발전 경험에 대해 큰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토대로 앞으로 더욱 교류와 협력을 늘려갈 수 있길 바랍니다.
I met President @williamsruto of Kenya for the first time on the sidelines of the G7 Summit.
Since establishing diplomatic relations in 1964, Korea and Kenya have built a strong partnership across a wide range of fields. Our meeting provided a valuable opportunity to explore ways to further advance bilateral relations.
As one of Korea’s key partners in East Africa, Kenya plays an important role in our engagement with the region. We agreed to further expand mutually beneficial cooperation in areas including trade and investment, critical minerals, infrastructure, development cooperation, science, and ICT.
Having visited Korea twice, President Ruto places great importance on cooperation with Korea and expressed keen interest in our journey from the devastation of war to economic growth and development.
Building on the trust and friendship we have cultivated over the years, I look forward to further deepening exchanges and cooperation between our two countries.
“이재명은 역겨운 이중적 가식적 정치꾼.”
“이낙연보다 더 나쁜 인간이다.”
“무시무시한 뱀 같다.”
“윤석열에 버금간다.”
“친일파 기용하던 이승만이 떠오른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하는 이 말들, 어디서 나왔을 것 같습니까.
일베? 국민의힘 의원 단톡방? 전광훈 집회 현장?
그렇게 들리죠. 당연합니다. 우리가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독재자에, 친일파에, 짐승에 갖다 붙이는 말이니까요.
그런데, 아닙니다.
이 전부가 민주당 지지자들이 모인다는 곳,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딴지일보에 올라온 말입니다.
우리 편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세운 대통령에게 쏟아낸 말입니다.
소름 끼치지 않습니까?
적이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내뱉는 말과, 우리 집 안에서 터져 나온 말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심할 수도 있습니다.
검찰개혁이 더디다, 내란청산이 미지근하다… 따지십시오. 같은 당이여도 당연히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건설적인 비판과 토론은 성숙한 당내 민주주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을 “뱀”이라 부르고, “역겨운 정치꾼”이라며 인격에 침을 뱉고,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같은 줄에 세우는 것은 비판이 아닙니다. 증오입니다. 인격 살해입니다.
그리고 끝내 한 명은, 이렇게까지 적었습니다.
“이재명을 탄핵하고, 정청래를 대통령으로.”
물론 다른 이용자들이 “너무 나갔다”며 말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우리 진영 한복판에서 ‘대통령 탄핵’이라는 말이 입에 오르내리는 말도안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실망할 수 있습니다.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집 안에서 우리 대통령의 등에 칼을 겨누는 일 앞에서는,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합니다.
정청래 대표님께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 글들이 올라온 6월 18일, 정청래 대표님이 마지막으로 딴지에 접속한 날짜도 18일입니다.
저런 혐오 표현들을 못보셨을 리가 없습니다.
정말 두고만 보실 겁니까?
딴지일보 커뮤니티에 10년동안 1500개 넘는 글을 올렸다고 인터뷰 하신 적도 있지 않으십니까? 골수 딴지 커뮤니티 이용자로서 도를 넘는 발언들에 대해 선을 그어주셔야 되는것 아닙니까?
정청래 대표님! 지지자의 탈을 쓰고 적의 말을 하는 세력으로부터 이재명과 민주당을 제발 지켜주십시오!
<멜로니 총리님의 세심한 배려와 신속한 대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이탈리아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관광 가이드분들과 우리 국민께 반가운 소식을 한 가지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간 백만 명에 달하는 우리 국민이 이탈리아를 방문할 정도로 양국의 인적 교류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한국어로 관광 안내를 할 수 있는 공식 가이드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오랫동안 가이드 자격시험이 중단되었던 데다, 최근 재개된 시험이 이탈리아인들조차 치르기 어려울 정도로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생업을 이어가는 우리 동포들이 큰 어려움에 처했고, 우리 국민도 이탈리아의 역사와 문화를 충분히 즐기지 못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습니다.
정상회담 때 이 문제에 대해 말씀드리려 했는데, 오히려 멜로니 총리님께서 먼저 관련 사항을 잘 알고 있으며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혀주셨습니다.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보여주신 멜로니 총리님과 이탈리아 정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외교도 민생이고, 국민의 삶이 곧 국익입니다. 큰 성과처럼 보이지 않을지라도, 우리 국민 한 명 한 명이 처한 삶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외교의 본질이라 믿습니다.
동포 여러분께서 어디에 계시든 우리 국민으로서 존중받으며 당당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습니다.
<La mia sincera gratitudine per la premura e la tempestiva collaborazione dimostrate dal Presidente del Consiglio Meloni.>
A seguito di questa visita di Stato, vorrei condividere una notizia positiva con le guide turistiche coreane che operano in Italia e con i nostri cittadini.
Le interazioni tra I cittadini dei nostri due Paesi stanno diventando sempre più intense: ogni anno, infatti, oltre un milione di coreani visita l’Italia. Tuttavia, il numero di guide ufficiali abilitate a fornire spiegazioni in lingua coreana rimane insufficiente.
Per molti anni gli esami di abilitazione sono stati sospesi e, una volta ripresi, il livello di difficoltà si è rivelato talmente elevato da risultare impegnativo persino per gli stessi cittadini italiani. Di conseguenza, molti dei nostri connazionali che lavorano come guide hanno dovuto affrontare gravi difficoltà, e i visitatori coreani non hanno potuto godere appieno della storia e della cultura italiane.
Durante il vertice bilaterale avevo intenzione di sollevare questa questione, ma è stato il Presidente del Consiglio Giorgia Meloni a dimostrare per primo di conoscerne a fondo i dettagli e a manifestare la volontà di individuare insieme una soluzione.
Desidero esprimere la mia sincera gratitudine al Presidente @giorgiameloni e al Governo italiano per l’attenzione particolare e la sensibilità dimostrate.
La diplomazia riguarda anche la vita quotidiana dei cittadini, e il benessere delle persone rappresenta un autentico interesse nazionale. Anche se non sempre si tratta di risultati visibili o immediati, sono convinto che affrontare e risolvere i problemi concreti di ogni singolo cittadino costituisca l’essenza stessa della diplomazia formale.
Continueremo a impegnarci affinché i nostri connazionali, ovunque si trovino, possano essere rispettati come cittadini della Repubblica di Corea e svolgere il proprio lavoro con dignità e sicurezza, prestando un’attenzione sempre più accurata alle loro esigenze.
"재단 이사장직을 관뒀는데 왜 아직도 상임고문이었냐?" 곽상언의 말이다.
노무현의 사위란 자가 노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이사장직을 사퇴하면 자동으로 상임고문들을 맡아왔어. 이해찬도 그랬고 한명숙도 마찬가지. 그래서 곽상언 하는 짓이 일베와 다름없다고 하는 거다. 한심한 종자.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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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조중동이 조중동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