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보고가 진짜 은근 너무 어려움 중간이 어디까진질 모르겟음 흑흑 질문하는 것도 어느 정도 찾아보고 질문해야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그 어느정도가 언제까진질 머르겠어 좀만 더 찾아보면 좀 더 알고 물어봐야 바보가 아니란 소리를 들을 것 같은데 그러다보면 하루왠종일 찾고말아...
회사에서 '일머리 있다' 소리 듣는 사람들의 4가지 일처리 법칙
1. 중간보고는 50% 완성됐을 때 하기
: 다 끝내고 가져가면 뒤엎을 때 피눈물 흘림. "방향성 맞는지 봐주세요" 하고 초반에 가져가는 게 지혜임.
2. 질문할 땐 '선택지' 준비해 가기
: "이거 어떻게 해요?" (X) / "A와 B안이 있는데 제 생각엔 A가 맞습니다. 어떻게 진행할까요?" (O)
3. 기한은 항상 '안전빵'으로 말하기
: 3일 걸릴 일은 "4일 뒤까지 드리겠습니다" 하고 3일 만에 제출하기. (조기 제출이 신뢰도를 2배 높임)
4. 텍스트는 3줄 요약 먼저
: 구구절절 사연 쓰지 말고 결론/요점부터 맨 위에 박아두기.
일 잘하는 건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상사의 뇌 용량을 덜 쓰게 만드는 것'이다. 📌
irene: i didn't really think about that number at all.. because besides that, i had to take care of the members besides me so my actual age didn't really matter to me...
the way she got distracted 😭😭😭😭
예전에
나 우울증 심해서
응급실 자주 실려가고 그럴때
가족끼리 고깃집 같은데가서
내가 샐러드 바에서 이것저것 집고있을 때
울오빠 (무뚝뚝+과묵) 슬쩍 내옆에 와서 샐러드 담는 시늉하면서
“내가 테이블이면 니는 거기 다리 한개다. 니가 없어도 난 서있겠지만 온전하지 못하고 흔들릴거다.“
you used to write code by hand and when it didn’t work you had to go into the codebase and understand all the functions
sometimes people would go on for days about variable names and we would argue about what programming language was better
“How would you design a queue system with Kafka”
“Yeah so I would first start my agent and ask it how it would design a queue system with Kafka. Then it will give me a couple options, but one of them is recommended. i then click the recommended option and i should be good”
작년에 몸 엉망진창 되어서 허리 아파서 뭘 하려고해도 못할때 다시 기초부터 하자고 트레이너쌤이 시킴. 영상 초반 동작이 기본셋업이고 (저거보단 느리고 호흡 조정도 하고 허리도 바닥에 딱 붙이게함) 거기서 하나씩 응용. 저기서 버티기도 시킴. 허리 통증이 완화돼서 이후 다른운동도 가능해짐 ㅠ